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흡인기와 혈압계 등 생활밀착형 의료기기 온라인 광고를 점검해 부당광고 156건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례 중 대부분이 허가받지 않은 불법 유통 광고였으며, 주요 적발 품목으로는 의료용 흡인 관련 광고가 가장 많았습니다.
식약처는 "해외 직구 제품은 정식 검증을 거치지 않아 안전성 확보가 어렵고 사용 중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렵다”며 "반드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정식 수입 제품을 구매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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