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지난 1일부터 동해와 서해, 남해에서 해상 기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과 율곡이이함 등 함정 10여 척을 비롯해 해군 해상초계기와 해상작전헬기, 공군 전투기 등도 참가했습니다.
해군 기동함대는 이번 훈련을 통해 해양 기반 한국형 3축 체계 핵심 부대로서의 전방위 작전 수행 능력을 완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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