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잼버리 숙영지에 머무르던 세계스카우트연맹과 한국 스카우트연맹 관계자, 국제운영요원들이 어제 전원 철수를 완료했습니다.
관련 현안과 정부 대응 살펴봅니다.
윤세라 앵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대사인 김이재 경인교육대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김이재 / 경인교육대 사회교육과 교수)
김용민 앵커>
세계잼버리 참가자들은 8개 시도에서 마련한 숙소에 분산돼 묵고 있습니다.
숙소 배정이 모두 완료된 상황인데요, 현황부터 말씀 부탁드립니다.
윤세라 앵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대원들은 문화, 체험을 진행했는데요.
관련 브리핑 직접 들어보시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윤세라 앵커>
각 지자체가 어떤 프로그램을 준비했는지, 또 대원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도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한편 영국 잼버리 대원 위해 영국 참전부대 이름을 딴 ‘글로스터 메디컬 센터’도 운영 중인데요.
의료가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윤세라 앵커>
윤 대통령도 강조했듯 여름철 식품 위생 안전도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관련해 정부 대응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오는 11일에는 K팝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제 라인업이 마무리되고 있었는데 준비 상황 어떻습니까?
윤세라 앵커>
현재 참가자들이 체류하는 곳이 8개 시·도인만큼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져야할텐데요.
관련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되어 있나요?
김용민 앵커>
불가피하게 새만금 영지 활동은 종료됐지만, 잼버리는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과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김이재 경인교육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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