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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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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나드는 국악, 세계로 뻗어나가요
김채원 앵커>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악의 위상을 알리는 무대가 늘고 있습니다.
국악을 바탕으로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의 음악을 접목시키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협업 무대를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악의 세계를, 정의정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서울시 서초구)
이국적인 의상과 생소한 악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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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안전 지키는 '대학생 순찰대' 눈길
김채원 앵커>
올들어 일부 대학가에서 성범죄와 불법 촬영이 잇따랐는데요.
거리두기 완화로 동아리 모임이나 술자리 같은 활동이 많아지면서 캠퍼스 범죄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요즘, 캠퍼스 안팎의 안전을 위해 직접 야간 순찰 활동을 벌이는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최유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유경 국민기자>
(동국대학교 / 서울시 중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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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에서 즐기는 색다른 '북 캠핑'
김채원 앵커>
'캠핑 시대'인 요즘, 색다른 '북 캠핑'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캠핑도 즐기면서 책을 읽는 특별한 행사가 대전의 한 공공도서관에서 펼쳐졌는데요.
가족이나 직장 동료와 함께한 북 캠핑 현장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신탄진도서관 / 대전시 대덕구)
대전에 있는 한 공공도서관, 온라인으로 북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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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도와드립니다, '찾아가는 세탁소' 확산
김채원 앵커>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정이 많이 있는데요.
지자체마다 이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홀몸 노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빨래를 도와드리는 찾아가는 세탁소도 이 중 하나인데요.
반응이 좋습니다.
안중태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안중태 국민기자>
(헤이클린 성남점 / 경기도 성남시)
세탁소 직원이 수거한 빨랫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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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밝아졌어요, 뒤늦게 배운 한글로 꽃 피우다
김채원 앵커>
평생 한글을 모르고 살아오다 뒤늦게 배움에 눈을 뜬 한글 만학도들이 있습니다.
환갑을 넘긴 나이에 깨친 한글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전도 열리고 있는데요.
한글로 꽃을 피우는 어르신들을 마숙종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국립한글박물관 / 서울시 용산구)
할머니 할아버지 학생들이 한글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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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꿈을 그리다, ‘2022 고래들의 꿈’
김채원 앵커>
장애라는 벽을 뛰어넘고, 미술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가고 세상과 소통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꿈이 담긴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찾아가는 학교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키워가는 고래들의 꿈, 김상연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김상연 국민기자>
(완주문화예술학교 / 전북 완주군)
학생들이 자신을 꿈을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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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사회문제 해결 방향 [취재수첩]
김채원 앵커>
이번 시간은 국민기자들의 생생한 취재 후일담을 들어보는 '취재수첩' 시간인데요.
방금 보신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 대학생들' 리포트를 취재한 최현정 국민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정 국민기자>
네, 안녕하세요.
김채원 앵커>
착한 아이디어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대학생들 리포트 잘 봤는데요.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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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행동 나서
김채원 앵커>
공정무역이나 친환경 등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른바 착한 아이디어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대학생들도 부쩍 늘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대학생들을, 최현정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최현정 국민기자>
(건국대학교 / 서울시 광진구)
축제가 한창인 한 대학교의 체험 부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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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연초제조창, 거장의 빛으로 물들다
김채원 앵커>
빛의 예술가이자 스테인드글라스의 거장 '김인중 신부'가 낡고 보잘것없던 시골마을의 연초창을 자신의 꿈과 빛으로 물들였습니다.
문화소외지역에서 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한 건데요.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를 남현경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남현경 국민기자>
(빛섬 아트갤러리 / 청양군 정산면)
누렇게 익은 벼들이 고개를 숙인 청양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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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증거 남는다, 역무원 '신분증 녹음기' 걸고 근무
김채원 앵커>
지하철 역무원을 상대로 폭행이나 폭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에 대응해 모든 역무원이 녹음 기능이 달린 신분증을 걸고 일하고 있습니다.
형사 처벌 때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는 건데요.
김윤종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윤종 국민기자>
(서울시 동대문구)
역무원이 개찰구를 뛰어넘은 승객에게 승차권을 보여 달라고 하면서 시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