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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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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부활, 합승 서비스 '반반택시' 시민 반응은?
변차연 앵커>
지난 40년간 금지됐던 택시 합승 서비스가 IT 기술 개발과 함께 부활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아직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김숙이 국민기자가 승객들을 만나봤습니다.
김숙이 국민기자>
(홍대입구역 2호선 / 서울시 마포구)
직장인 이세미 씨. 다른 사람과 합승하는 반반 택시를 종종 이용합니다.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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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예술혼' 담은 작품, 부산서 선보여
변차연 앵커>
한 프랑스 여성 사진작가가 부산에서 작품전을 열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세계여행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진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 관심이 많다는 로렌느 티리아 작가를 임가현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임가현 국민기자>
따사로운 햇살이 바다 위를 비추고 하얀 요트가 눈길을 끄는 곳, 부산 해운대 일대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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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요리 일번지 인천 '누들 체험 여행' 인기
변차연 앵커>
인천은 1883년 개항과 함께 '외식업'이 크게 성장했는데요.
그 중심에는 지역 고유의 개성을 간직한 다양한 '면 요리'들이 있습니다.
짜장면과 냉면, 인천의 면 요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체험관에, 김용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용옥 국민기자>
(누들 플랫폼 / 인천시 중구)
고사리손으로 반죽을 합니다.
국수를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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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묘목 시장' 활기, 묘목값 껑충
변차연 앵커>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전국에서 가장 큰 충북 옥천의 묘목시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현장에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이원묘목산업특구 / 충북 옥천군)
전국 최대 규모의 묘목 시장이 있는 충북 옥천군 이원면.
묘목을 사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면서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인부들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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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대비 다각적인 '농촌 인력 지원' 추진 [정책인터뷰]
변차연 앵커>
농촌 고령화 현상이 심해지면서 올해 농번기를 앞두고 일손 부족이 우려되는데요.
정부가 체류형 영농작업반을 운영하고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다각적인 농촌 인력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김세진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출연: 신종갑 사무관 / 농림축산식품부 경영인력과)
◇ 김세진 국민기자>
농촌 고령화 현상과 함께 최근에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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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와 직접 거래 하는 '친환경 농부시장' 인기
변차연 앵커>요즘은 생산이나 소비 모두 '친환경'이 대세인데요.
건강한 식재료를 생산자에게서 직접 살 수 있고, 친환경 소비도 할 수 있는 '농부시장'이 열렸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노소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노소정 국민기자>
(농부시장 마르쉐 / 서울시 중구)
서울에 있는 국립극장 앞 문화광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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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같이 부엌' 함께 요리하며 영양·마음 채워요
변차연 앵커>
1인 가구는 혼밥을 하거나 배달음식으로 한끼를 때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경우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물론, 영향에 불균형을 가져 오기 쉽습니다.
이에 1인 가구가 모여 사용하는 '공유주방'이 영양과 마음을 채워주면서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김윤종 국민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김윤종 국민기자>
(1인 가구 공유 주방 /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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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아름다운 '산수유' 활짝
임보현 국민기자>
(산수유 마을 / 전남 구례군)
마을 전체를 노랗게 물들인 산수유꽃, 돌담길 사이사이 마을 곳곳에 심어진 산수유 나무마다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는데요.
봄 내음 가득한 화사한 모습, 관광객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냅니다.
현장음>
"너무 예쁘지~"
"꽃이 별처럼 생기지 않았어? 너무 예쁘다!"
인터뷰> 박명희 / 서울시 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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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0년' 코로나19 딛고 새로운 도약
변차연 앵커>
1982년 출범한 한국 프로야구가 올해로 마흔돌이 됐습니다.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은 프로야구 올 시즌이 다음 달 막을 올리는데요.
이 소식과 함께, 남부 지방에는 봄을 가장 먼저 알린다는 '산수유꽃'이 활짝 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산수유 군락지에 다녀왔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
1982년 3월 27일, 동대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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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향수의 '시화마을' 관광객 줄이어
변차연 앵커>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항구도시 목포의 시화마을에는 요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가 나는 정겨운 골목, 소개해드립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시화마을 / 전남 목포시)
목포 유달산 자락에 다닥다닥 집이 들어선 서산동 시화마을.
과거 진도와 신안의 섬에서 어부 생활을 하던 주민들이 주로 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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