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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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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육' 소비 확산 속 안전성 논란도 일어
최혜빈 국민기자>
(서울시 은평구)
평소 고기를 좋아하는 대학생 오희진 씨.
냉동실에서 뭔가를 꺼내는데요.
인공 고기인 '대체육'입니다.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위해서 인데요.
얼마 전부터 고기 대신 '대체육'으로 바꾼 오 씨, 채식주의자가 된 건 아니고 동물을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스스로 선택한 겁니다.
인터뷰> 오희진 /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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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예술인 복지'로 창작의 나래를 펼쳐요
김태림 앵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맞춤형 복지 소식과 함께, 환경과 동물에 대한 윤리적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며 크게 증가한 대체육 소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예술인 자녀돌봄센터 '예봄' / 서울시 마포구)
시각 예술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유희 씨.
8살 정원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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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인기 속 런던, 한국영화제 성황
김태림 앵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유럽의 한류 중심지 영국 런던에서 한국영화제가 열려 현지인에게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소식, 취재했습니다.
공주희 국민기자>
(픽처하우스 센트럴 극장 / 영국 런던)
영국 런던 중심지에 위치한 픽처하우스 센트럴 극장입니다.
칸 영화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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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여행 인기 속 '경기둘레길' 860km 완성
염다연 국민기자>
(경기도 여주시)
강변을 끼고 길게 펼쳐져 있는 산책로.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 보이는데요.
아름다운 남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여주 둘레길입니다.
울창한 숲길과 함께 주변에는 유명 고찰인 신륵사가 있고, 조선 시대 누각 등 명소도 있는데요.
둘레길을 걷다 잠시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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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페트병의 변신, 옷·침구 만든다
김태림 앵커>
넘쳐나는 플라스틱은 세계적인 환경 문제죠.
최근 친환경 실천이 주목받으면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섬유를 생산하는 공장과 경기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캠페인 현장에 찾아가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대구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입니다.
주민들이 생수 용기 등 투명 페트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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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나 환경 걱정 없는 '공공 실내놀이터 ' 인기
김태림 앵커>
요즘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 나들이' 걱정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날씨나 환경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실내놀이터'가 있습니다.
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정세훈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세훈 국민기자>
(세곡어린이실내놀이터 / 서울시 강남구 )
트램펄린에서 힘차게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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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예술인 복지'로 창작의 나래를 펼쳐요
김태림 앵커>
예술이라고 하면 미술, 공연, 음악, 그리고 영상과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가 있습니다.
그런 만큼 지원도 다를 수 밖에 없는데요.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창작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맞춤형 복지, 어떤 것이 있는지 정의정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예술인 자녀돌봄센터 '예봄' / 서울시 마포구)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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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 인식 높인 '제로웨이스트 마켓' 호응
김태림 앵커>
기후 위기 속에 '탄소 중립'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새 활용 제품 판매 행사가 열렸습니다.
버려지는 마스크를 새 활용한 제품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강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강민 국민기자>
(서울새활용플라자 / 서울시 성동구)
각종 생활용품이 진열돼 있는 이곳, 언뜻 보면 여느 매장과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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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와 함께한 '근대문화유산' 탐방
김태림 앵커>
목포는 근대문화유산이 많은 곳인데요.
뮤지컬 배우가 유서 깊은 현장을 소개하고 근대 가요를 들려주는 이색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여행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김남순 국민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목포 양동교회 (국가등록문화재 제114호)
(전남 목포시)
전라남도에서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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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페트병의 변신, 옷·침구 만든다
김태림 앵커>
넘쳐나는 플라스틱은 세계적인 환경 문제죠.
그중에서도 매일 쏟아져 나오는 폐 페트병은 재활용이 쉽지 않아 처리가 골칫거리였는데요.
최근 친환경 소비가 주목받으면서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섬유 소재의 활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페트병으로 원사를 생산하는 공장에, 최유선 국민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대구의 한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