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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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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년마을, '전통시장 행사'로 지역에 활기
김태림 앵커>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상생하는 청년마을, 전통시장에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전북 완주의 '다음타운'과 소각 시 탄소 배출량이 적게 배출되는 쓰레기봉투가 첫 선을 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현장에 찾아가봤습니다.
황세림 국민기자>
만경강이 마을을 감싸고 유유히 흐르는 곳, 전북 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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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고택 '달빛 풍류'에 물들다
박안평 국민기자>
고즈넉한 고택에 어둠이 내려앉습니다.
은은한 조명과 달빛 사이로 아리랑 선율이 울려 퍼집니다.
밀양아리랑 가락과 아이들의 깜찍하고 발랄한 율동에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됩니다.
인터뷰> 황여옥 / 고택 숙박 관광객
"달빛풍류의 '밀양아리랑이 좋아'가 정말 경쾌하고 율동하는 아이들이 예뻐요."
인터뷰> 고광민 / 어린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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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문이 주목한 '100원 택시' 인기
김태림 앵커>
최근 다양한 한국의 문화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데요.
교통취약 지역을 위한 '100원 택시'를 미국의 언론이 소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소식과 함께, 전통과 예술의 만남, 달빛풍류로 물든 밀양의 고택에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선동마을 / 충남 서천군)
충남 서천의 한 농촌 마을, 어르신들이 뭔가를 유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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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저감형' 쓰레기 종량제봉투 첫선
김태림 앵커>
종량제 쓰레기봉투는 소각할 때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데요.
기존 봉투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탄소 저감형 쓰레기 종량제 봉투는 사탕수수에서 설탕을 정제한 후 남은 폐당밀로 만든 건데요.
자세한 내용, 김용옥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김용옥 국민기자>
(구립장애인직업재활시설 / 인천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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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문이 주목한 '100원 택시' 인기
김태림 앵커>
교통이 불편한 농촌마을에 100원만 내면 면소재지까지 태워주는 택시가 다니고 있는데요.
한달 전 미국의 한 신문에 소개된 뒤 마을 어르신들 사이에 인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100원 택시, 박혜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선동마을 / 충남 서천군)
충남 서천의 한 농촌 마을, 어르신들이 뭔가를 유심히 보고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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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년마을, '전통시장 행사'로 지역에 활기
김태림 앵커>
지역 청년들의 유출 문제를 막기 위해 전국 곳곳에 청년마을이 조성되고 있는데요.
행정안전부가 선정해 지원하는 청년마을, 오늘은 전통시장에서 특별한 행사를 마련하는 등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전북 완주의 다음타운을, 황세림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황세림 국민기자>
만경강이 마을을 감싸고 유유히 흐르는 곳, 전북 완주의 한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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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의 본고장 목포서 열린 '문학박람회'
김태림 앵커>
전남 목포시는 우리나라 근대문학의 본고장으로 불리는데요.
한국 최초의 여성 장편소설가인 박화성 선생 등 우리 문학사에 명성을 떨친 인물을 많이 배출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학을 주제로 한 박람회가 목포에서 열렸는데요.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호남의 관문인 목포, 다도해를 바라볼 수 있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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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공룡 귀환'
김태림 앵커>
세계 3대 공룡 발자국 화석지로 손꼽히는 공룡의 고장, 경남 고성에서 공룡엑스포가 열리고 있습니다.
공룡엑스포가 열린 것은 5년 만인데요.
규모도 커지고 희귀한 진품 '공룡 화석'도 볼 수 있습니다.
현장에 이광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광우 국민기자>
(공룡엑스포 / 경남 고성군)
중생대 쥐라기의 최대 강자였던 알로사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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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입양 지원, 인식 변화가 중요
김태림 앵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 천5백만 시대지만 유기 동물 문제가 여전히 심각합니다.
유기 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서울시가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입양한 후 또다시 유기하는 사례도 많아 인식의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이혜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혜수 국민기자>
지난해 한 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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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없는 하루 살아보기' 도전
김태림 앵커>
급증하는 플라스틱 사용에 따른 경고음이 커지고 있죠.
이런 가운데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나부터 줄여 보겠다"며 나서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 플라스틱 없는 하루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플라스틱 없는 삶에 도전하는 시민들을 오옥순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서울 노원구에 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