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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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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보는 한강 60년 변천사 한자리에
김태림 앵커>
수도 서울의 중심을 흐르는 한강의 풍경은 지난 세월 속에 많이 변했는데요.
한강의 60년 변천사를 문서 등 다양한 기록물로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서울시민들의 기록도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이유선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유선 국민기자>
서울의 중심을 흐르는 한강, 1392년 조선 건국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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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올바른 걷기 운동 관심 가져야
김태림 앵커>
요즘, 건강을 위해 걷기운동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요.
올바른 자세로 걷기 운동을 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장원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장원 국민기자>
(푸른길 분수 공원 / 광주시 동구)
광주광역시의 한 공원, 걷기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코로나19로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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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 시행 반년, 교통사고 줄었다
김태림 앵커>
도시 주요 도로의 주행속도를 기존의 시속 60Km에서 50Km로 줄인 '안전속도 5030' 교통정책이 지난 4월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반 년 가량 시간이 지났는데요.
도심에선 교통사고가 줄어드는 효과를 거두고 있지만, 단속 카메라가 없는 곳에선 여전히 안전 속도를 지키지 않는 차량이 많습니다.
안전속도 5030의 효과와 과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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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 50주년 무령왕릉 출토 유물, 한자리에서 본다
김태림 앵커>
삼국시대 왕릉 가운데 유일하게 주인을 알 수 있는 무덤이 백제 '무령왕릉'인데요.
발굴 50년 만에 출토된 유물 5천여 점 모두가 처음으로 공개 됐습니다.
백제시대의 찬란한 진품을 볼 수 있는데요.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대한뉴스 제836호 (1971년)
"충청남도 공주에서 백제 25대 무령왕릉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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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서비스 맞춤형 안내 '복지 멤버십' 가동 [정책인터뷰]
김태림 앵커>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복지 제도가 있지만 잘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는 나에게 필요한 복지 정보를 찾아서 알려주는 맞춤형 서비스 복지 멤버십이 운영되는데요.
복지 멤버십 어떻게 운영되는 건지, 장진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출연: 장은섭 과장 /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보기획과)
◇ 장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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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감염병 극복 기록, 일상 회복 꿈 키워
류한영 국민기자>
(서울역사박물관 / 서울시 종로구)
박물관 전시장에 들어서자 보이는 감염병 관련 역사 기록물, 관람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살펴보는데요.
(세종실록 (1424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세종실록, 1424년 지방 각도에 역질이 퍼졌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연산군일기 (1500년))
연산군일기에는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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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귀농 희망 키운 '뭐하농 두달살이’
김태림 앵커>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상생하는 청년마을, 귀농을 꿈꾸는 도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두달살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충북 괴산의 '뭐하농'과 한 달간 청년점포를 운영하며 창업의 꿈을 키우는 충남 청양의 '청맛동'에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충북 괴산군)
충북 괴산의 한 농촌 마을, 이곳의 하우스 안에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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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창업 in 청양군' 청년 창업 꿈 키워요
장진아 국민기자>
(청년창업거리 '청맛동' / 충남 청양군)
충남 교통의 중심지이자 구기자와 고추 등 각종 특산물이 풍부한 청양.
젊은이들은 도시로 빠져나가 침체된 읍내에 각 지역 청년들이 찾아왔습니다.
현장음>
"대전, 공주에서 오는 길이 이 길로 온 거죠. 옛날에 이게 큰길이었어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운곡한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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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캠퍼스 주변 '합동 순찰' 참여
김태림 앵커>
생활 속 안전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데요.
캠퍼스 주변 주택가 골목길을 경찰과 함께 순찰하며 지역 안전에 힘을 보태는 대학생들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바닥 신호등의 장점과 단점, 취재했습니다.
정세훈 국민기자>
(서울시 강서구)
서울의 한 주택가, 날이 어두워지자 군데군데 가로등이 골목길을 비춥니다.
하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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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몸비족 위한 '바닥신호등' 확대 속 불안
이강민 국민기자>
(상록수역 / 경기도 안산시)
신호가 바뀌자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들, 스마트폰을 보면서 건너는 사람도 있는데요.
신호가 바뀌자 부리나케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자칫 안전사고라도 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눈길이 적지 않습니다.
인터뷰 > 이재순 / 경기도 안산시
"젊은 사람들은 길 걸어가면서도 계속 전화기만 쳐다보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