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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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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의식을 옷에 입히다···시민 호응 속 진화
한효재 앵커>
여러분은 독립운동에 힘썼던 독립운동가.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우리 역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의열단' '여성 독립운동가 티셔츠' 등을 만들어 역사를 옷에 입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우영 국민기자가 알려드립니다.
이우영 국민기자>
100년 전 나라를 위해 싸웠던 의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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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호·태권도 재미있어요···뉴질랜드 한국 문화 교실
한효재 앵커>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뉴질랜드의 초-중-고등학교 에서 투호와 케이팝, 태권도 등 한국 문화를 배우고 익히는 체험교실이 열렸습니다.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학교를 찾아가는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강지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지민 국민기자>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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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이주의 문화가 산책
한효재 앵커>
나뭇잎이 알록달록한 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완연한 가을인데요.
익산과 화순은 아름다운 국화로 가득하고, 순천은 가을빛의 갈대가 수놓았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자연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떠나보시죠.
이주의 문화가 산책 박소은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박소은 국민기자>
1. 익산 천만송이 국화 축제
일정> 1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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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조직문화 개선 어떻게···세종-서울 이원 소통 포럼
한효재 앵커>
정부의 조직 문화는 어떤지, 일하는 방식의 개선을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지,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공무원과 전문가 국민들이 정부의 조직 문화 개선의 해법을 찾아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세종과 서울에서 합동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열린소통포럼 장진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장진아 국민기자>
올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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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맷길 걷기로 아시아가 하나 되다
한효재 앵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개최지인 부산에서 의미 있는 축제가 열렸습니다.
부산의 자랑거리인 갈맷길을 걸어보는 '아시아 워킹 페스티벌'이라는 행사인데요.
국내외 걷기 애호가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박승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승일 국민기자>
(부산환경공단 / 부산시 남구)
주말 이른 아침, 한자리에 모인 국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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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의 벽을 넘어'···태국에서 사랑의 공연
한효재 앵커>
국악, 앙상블, 난타와 같은 다양한 장르의 장애 예술가들이 나눔을 위해 뭉쳤습니다.
문화나눔예술단 으로 태국에서 순방 공연을 펼친건데요.
이들의 수준 높은 노래와 연주가 현지인과 우리 교민들에게 감동을 안겨 줬다고 합니다.
이들의 공연 현장 김상연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김상연 국민기자>
(태국 장애아동복지센터 / 태국 방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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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켜낸 낙동강에서 '평화의 축제'
한효재 앵커>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의 현장'이 바로 낙동강인데요.
밀려오는 북한군에 맞서 치열한 낙동강 전투를 벌인 끝에 반격의 기틀을 마련한 그 현장에서 세계평화문화축전이 열렸습니다.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웠는데요.
홍승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홍승철 국민기자>
1950년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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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행복한 나날···트레이너 인기 폭발
한효재 앵커>
사람과 동물이 서로 뭔가 통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가슴이 따스해 지는데요.
코끼리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동물 트레이너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를 통해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 주간 SNS를 뜨겁게 달군 소식들, 최유선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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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음식 맛보는 체험···시민 관심 쏠려
구민지 앵커>
다음달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열리는 부산에서는 요즘 대규모 기념행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아세안 여러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맛보거나 조리법을 알 수 있는 국제음식 박람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사탕수수 주스부터 필리핀식 팥빙수 까지 다양한 음식이 선보였는데요.
김민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민영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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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요?"···공공기관 외국어 남발
구민지 앵커>
패스트 트랙, 규제 샌드박스.
요즘 뉴스에서 한 번쯤 들어 보셨을 텐데요.
공공기관에서 자주 사용되는 이런 용어들은 언뜻 들어선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공공기관의 외국어 남발은 한글 외면뿐 아니라 행정에 대한 이해와 소통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요.
그 실태를 김창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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