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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자회견···"대도약 출발점·성장전략 대전환"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성장전략 대전환을 추진해 올해를 대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국정운영의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대한민국의 성장지도를 다시 그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2026 신년 기자회견(장소: 21일, 청와대 영빈관)청와대 복귀 후 이재명 대통령의 첫 공식 기자회견.문민정부 이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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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목표는 국민권리구제···정교유착은 반란행위"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개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종교의 정치 개입 문제에 대해서도 엄정 수사 방침을 밝히며 뿌리를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계속해서 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신년기자회견(장소: 21일(오늘), 청와대 영빈관)3시간 가까이 이어진 신년 기자 회견.'검찰개혁' 정부안에 대한 대통령의 견해를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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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안정·구조 개혁으로 지속 성장 기반 마련"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민생과 경제, 사회, 문화를 아우르는 폭넓은 국정 구상을 밝혔습니다.환율과 부동산 문제 등의 현안을 짚고 지방 분권 의지도 재확인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환율 변동성에 대해 정부가 가능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시장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외환 보유액은 역대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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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중소기업 상생금융 1조7천억 원 공급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발전하기 위한 상생 성장전략 대책을 내놨습니다.상생금융을 1조7천억 원 규모로 공급하고, 전략수출금융기금도 신설하기로 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취재기자에게 들어보겠습니다.정유림 기자, 먼저 추진 배경이 뭔가요?정유림 기자>이번 상생전략의 핵심은 경제외교 성과의 낙수효과와 상생 생태계의 선순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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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은행 '정보교환 담합' 제재···과징금 2천720억 원
김경호 앵커>4대 시중은행이 부동산 담보대출의 핵심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담합해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공정위는 이들 은행에 대해 2천7백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담합 행위를 적발했습니다.문제가 된 것은 부동산 담보대출의 핵심 조건인 담보인정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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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경단계서 마약 3천318kg 적발···역대 최대
김경호 앵커>지난해 국경 단계에서 세관에 적발된 마약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케타민을 비롯한 이른바 클럽 마약과 아시아를 경유지로 한 중남미발 코카인 밀수가 늘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여행자의 캐리어 안감을 뜯어내자, 검은 비닐봉지가 드러납니다.관세청 직원들이 확인한 비닐에는 캄보디아발 필로폰이 숨겨져 있었습니다.관세청은 지난해 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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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용법 시행···키오스크 접근성 편의 제공 의무화
김경호 앵커>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키오스크 사용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입니다.디지털포용법의 시행과 함께 실시간 음성 안내 등의 편의 제공이 의무화됩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AI와 디지털 기술이 국력으로 직결되면서 기술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사회·경제적 차별이라는 새로운 과제도 놓여 있습니다.정부가 모든 국민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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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
모지안 앵커>자율주행 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실제 도로에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쌓느냐가 중요합니다.정부가 국내 처음으로 광주광역시 전체를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는데요.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광주광역시 전역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지정합니다.국토교통부는 광주 전역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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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협의체' 정례화···5년간 1천240조 투입
모지안 앵커>정부가 금융권과 '생산적 금융 협의체'를 정례화하고 매달 프로젝트 단위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생산적 금융 대전환에는 앞으로 5년 동안 민간과 정책 금융 1천240조 원이 투입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했습니다.기존 생산적 금융 소통·점검 회의를 확대 정례화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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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기준 강화···전기차 전환 가속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미세먼지에 대한 환경 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합니다.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정부가 초미세먼지에 대한 환경 기준을 선진국 기준에 맞게 강화합니다.구체적인 기준은 전문가 토론회와 공청회 등을 거쳐 마련할 계획입니다.고농도 오존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별 다배출 사업장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