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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신속대응팀 급파···"신속·안전 구조에 최선"
임보라 앵커>정부는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의 수색과 구조를 위해 신속대응팀을 네팔에 긴급파견했습니다.대응팀은 우리 국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외교부는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현지에 급파했습니다.신속대응팀은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 영사담당 대표를 단장으로 외교부 직원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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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연속 인상' 연 3%···"물가 우려 선제 대응"
임보라 앵커>한국은행이 지난달에 이어 기준금리를 연달아 높여 연 3%로 인상했습니다.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3%로 높여 잡았는데요.가파른 성장세가 물가를 자극할 우려가 커지자 선제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함께 보시죠.김찬규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로 인상했습니다.지난달 긴축으로 방향을 튼 뒤 연달아 기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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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가계소득 4.5%↑···고유가 지원금에 이전소득 늘어
임보라 앵커>올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1년 전보다 4.5% 늘었습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으로 이전소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로 살펴봤습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29만5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었습니다.일해서 받는 근로소득은 0.8%, 자영업 등으로 버는 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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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CPTPP 가입 논의 착수···수출시장 다변화
임보라 앵커>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입과 관련해, 사회적 논의와 의견 수렴에 착수합니다.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해외수주 지원도 강화합니다.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최유경 기자>우리 기업의 수출시장과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한 정부의 대외경제 전략이 본격화됩니다.대외경제장관회의(장소: 27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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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피지컬AI에 대규모 투자···5조 원 이상
임보라 앵커>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와 피지컬AI 분야에 대규모 재정을 투입합니다.AI가 실제 산업현장에서 사람처럼 움직이고 작업하는 시대에 대비해 관련 기술을 육성하고,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에는 장기간 집중 지원을 추진합니다.영상으로 함께 보시죠.신국진 기자>휴머노이드와 피지컬AI를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정부의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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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 문제 심각···모두의 성장 만들어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기초단체장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수도권 집중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모든 지역이 함께 도약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방정부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김경호 기자>기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장소: 27일, 청와대 영빈관)전국의 시장과 군수, 구청장 등 민선 9기 기초단체장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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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2차 저지선 가동···'통제배달' 기법 활용 추적
임보라 앵커>관세청이 국경 단계에서 마약이 든 국제우편물을 놓치더라도 국내 우편집중국에서 다시 한 번 걸러내는 2차 저지선을 가동하고 있는데요.이 과정에서 적발한 마약을 최종 목적지까지 일부러 배송해 수취인과 배후 조직까지 적발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한 건물 주차장에서 잠복해있던 관세청 직원들이 차에서 내려 달려갑니다.현장음>"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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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 넘나드는 중국어선···불법조업 범정부 대응 강화
임보라 앵커>서해 북방한계선, NLL을 넘나드는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막기 위해, 범정부 종합 대책이 나왔습니다.정부는 불법 어구를 강제로 철거하고, 특수기동정과 전담 인력도 확충합니다.화면으로 만나봅니다.강재이 기자>(장소: 지난 11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NLL 인근에 장기 체류하며 불법 조업을 이어오던 중국 어선.고속단정이 빠르게 추격해 어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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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우리 국민 피해···정부 수색·구조 출력
임보라 앵커>계속해서 네팔 상황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정유림 기자, 먼저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들은 현장에서 어떤 일을 하던 분들입니까?출연:정유림 기자최다희 기자Q.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의 현장 상황은?Q. 현지 대피 중인 한국인 10명의 안전 상태는?Q. 불과 30분 만에 수위 급상승···대형 참사 원인은?Q. 한-네팔 외교장관 통화 내용은?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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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KTX·SRT···고속철도 통합운행
임보라 앵커>다음 달 1일부터 KTX와 SRT가 노선 구분 없이 통합 운행됩니다.그동안 각각 운영됐던 두 고속철도가 하나의 체계로 합쳐지면서, 기관사들은 새로운 구간과 차량을 운행하게 되는데요.통합 이후에는 승객들이 체감하는 변화도 적지 않을 예정입니다.무엇이 달라지는지 최다희 기자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최 기자, KTX와 SRT가 통합 운행되면 가장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