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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 아닌 '사는 곳'으로···부동산 세제 판 바꾼다
사는 것 아닌 '사는 곳'으로···부동산 세제 판 바꾼다모지안 앵커>조세 제도 정상화를 위해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이번 개편안이 복잡한 부동산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 수 있을지 자세한 내용,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최형진 시사평론가와 살펴봅니다.출연: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최형진 / 시사평론가Q. 이 대통령 주재 부동산 2차 회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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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러 갔다 '멘붕'?···중고차 시장 달라진다
차 사러 갔다 '멘붕'?···중고차 시장 달라진다박성욱 앵커>중고차 구매 상황을 표현한 영상 보고 오셨는데요.두 분은 중고차 구매 경험이 있으신가요?Q. 중고차 '숨은 수수료' 사라지나?Q. 성능·상태 점검 신뢰도 높일 방안은?Q. '내차팔기 플랫폼'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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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 오찬···"책임지고 치유"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폭력 피해자를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과거사 정리는 다음 세대에 떠넘길 수 없는 해묵은 과제라며, 국가가 책임지고 치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장소: 오늘, 청와대 영빈관)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범인으로 몰려 옥살이를 하다 2020년 무죄를 선고받은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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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무색한 극한 더위···주말엔 비·소나기
김용민 앵커>절기 '입추'가 무색한 극한 더위가 기승입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렸는데요.주말에는 극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고 동해안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지만 가을은 아직 올 기미가 없습니다.날씨가 선선해진다는 이른바 '입추 매직'은 온데간데없이 전국이 펄펄 끓었습니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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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악취까지 이중고···멈출 수 없는 필수노동
김용민 앵커>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누구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시민들의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작업을 멈출 수 없는 필수 노동자들인데요.현장에선 더위뿐만 아니라 악취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김경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경호 기자>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택배 상자를 분주히 옮깁니다.층마다 버튼은 빼곡히 눌려 있습니다.하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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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 현장 덮친 폭염···가축피해 이틀 새 28만 마리↑
김용민 앵커>유례없는 폭염에 농가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고온으로 멜론 생육이 늦어지면서 농민들은 추석 대목을 놓칠까 걱정하고 있는데요.가축 피해 신고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강재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충남 부여군 멜론 농가)뜨거운 햇볕에 멜론 잎이 누렇게 타들어 갔습니다.한창 뻗어야 할 줄기도 제대로 자라지 못한 채 바닥에 짧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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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에어컨 사용 일상···전기요금 줄이려면?
김용민 앵커>40도에 육박하는 극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에어컨에 의존하는 시간도 자연스레 늘었습니다.에어컨 사용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전기요금 걱정은 커지는데요.전기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에어컨 사용 방법, 김유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뜨거운 열기와 습한 공기에 숨을 고르며 걸음을 재촉합니다.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에어컨 사용도 일상이 됐지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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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다음 날 보도 없어
김용민 앵커>북한이 어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는데요.다음 날인 오늘 북한은 관영 매체를 통한 별도 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통일부는 미보도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다면서도 의도를 예단하지 않고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어제(6일) 오후.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5시쯤 원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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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 호 돌파···피해 지원 속도
김용민 앵커>전세사기 피해자를 지원하는 제도 중 하나, 바로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정부가 직접 매입하는건데요.그동안 진행된 매입 실적이 1만 가구를 넘어섰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전세사기로 집을 잃을 위기에 놓인 피해자들에게 가장 큰 고민인 주거 문제.정부는 이런 피해자들을 위해 LH가 피해주택을 직접 매입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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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웹툰·웹소설 환불···증빙서류 요구까지"
김용민 앵커>최근 웹툰과 웹소설 플랫폼 이용자가 늘면서 관련 소비자 불만도 증가하고 있습니다.콘텐츠는 쉽게 구매할 수 있지만, 환불은 복잡하고 수수료 부담도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 whxodud1004@korea.kr"공정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따르면 최근 웹툰·웹소설 관련 소비자 상담이 지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