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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 격차 완화해야···비정규직 여건 개선"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이 제대로 존중받는 나라를 만들려면 노동시장 격차를 완화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비정규직 노동 여건을 개선하고, 작업환경 안전에도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자세한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제31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청와대 여민관)5월 1일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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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주택 착공·분양 증가···인허가·준공 실적↓
임보라 앵커>올해 1분기 전국의 주택시장에서 착공과 분양 물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반면 또 다른 공급지표인 인허가와 준공 물량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 감소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 기준, 전국의 주택 착공 물량은 4만 5천여 호로 지난해 1분기보다 1만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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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화 협상 전환···UAE, OPEC 탈퇴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미·이란 전화 협상 전환···UAE, OPEC 탈퇴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직접 협상 대신 전화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아랍에미리트의 OPEC 탈퇴 결정에 관해서도 언급했는데요.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현지시각 29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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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 주 스포츠 주간! 액티비티 여행지 추천 [여행을 떠나요]
4월 마지막주 스포츠주간을 맞아 주말에 떠날 수 있는 활동적인 여행지를 추천한다. 액티비티와 다양한 체험활동, 물놀이까지 여행지에서 즐겨볼 수 있는 스포츠들을 여행작가와 함께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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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거인' 나이지리아와 문화 교류 비전은? [세계 속 한국]
인구 2억의 거대 시장이자 아프리카 문화의 중심지, 나이지리아! 최근 음식과 예술을 통해 양국의 심리적 거리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고 있다. 4월 현지를 수놓은 전통 축제 '판티 카니발' 소식부터, 시스템 공유를 통한 맞춤형 교류 현황까지! 한·나이지리아 문화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의 주요 활동 내용을 전주호 원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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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말씀
제31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말씀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여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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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6개월만
김유영 앵커>3월 산업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증가하며 6개월 만에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습니다.중동전쟁 영향은 아직 제한적인 가운데, 4월이나 5월부터는 생산과 소비 등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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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 "금융권, 중동전쟁 대응 여력 충분"
김유영 앵커>정부가 중동전쟁 관련 금융권 대응여력이 충분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오늘(30일) 오전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고, "중동전쟁 관련 금융권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국내 위기 대응여력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다만 유가 급등과, 공급망 교란 등 리스크 요인이 있는 만큼,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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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궁·종묘서 '궁중문화축전'···5월 3일까지 운영
김유영 앵커>서울 도심의 5대 궁궐과 종묘가 특별한 문화의 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궁중문화축전'이 진행되고 있는데요.최다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창경궁 / 서울시 종로구)봄기운이 내려앉은 창경궁 안으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집니다.고즈넉한 궁궐 안에서는 전통 체험과 즐길 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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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지원금 신청률 사흘 만에 50% 육박···8천697억 원 지급
김유영 앵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사흘 만에 신청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어제(29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 수는 전체 대상자의 47.3%인 152만6천513 명, 지급액은 총 8천697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59만5천973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