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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요 일정 (26. 08. 06. 10시)
최교진 교육부 장관▲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현장 방문 14:55▲전국 단위 학교연합학생회 워크숍 16:30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농촌창업 도약+ 1기 네트워킹 데이 13:30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스마스쉼센터 방문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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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있는 지방상권·전통시장 위한 "모두의 상권 추진전략"
신경은 앵커>정부는 이번에 선정된 지역들의 특색을 살려, '골목 상권'의 체질을 바꾸고, 지역의 '자립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자세한 내용, 신재경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과 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십니까?(출연: 신재경 /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과 과장)신경은 앵커>인구 감소, 내수 부진까지 겹치며 지역 상권이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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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8. 06.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입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더위는 가시질 않습니다.오늘과 내일이 폭염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사람의 체온을 웃도는 극심한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겠고요.그동안의 열기가 누적되면서 오늘 서울은 낮기온이 39도까지 오르겠습니다.여기에 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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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79세 고령자 경제활동 사상 첫 1천만 명 돌파
임보라 앵커>경제활동을 하는 55세 이상 인구가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령자 10명 중 7명은 계속 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통계로 살펴봤습니다.김용민 기자>55세부터 79세 사이의 일하는 이들이 5월 기준 1천12만 5천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4만5천 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005년 관련 통계 작성 시작 이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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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연계특구 과제 선정···지자체간 실증 협력 확대
임보라 앵커>정부가 올해 도입될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할 지방정부와 과제를 선정했습니다.지역별 실증 경험을 공유해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겠다는 구상입니다.영상 함께 보시죠.김경호 기자>각 지방정부가 협력해 서로의 기술 실증 경험을 공유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정부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방정부가 참여할 실증 과제를 선정했습니다.우선 전남광주와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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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기온 39도···태풍 '돌핀' 경로 변수
임보라 앵커>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은 오늘 낮 기온이 40도 육박하는 극한 더위가 이어졌습니다.폭염의 강도는 북상 중인 태풍 '돌핀'의 이동 경로가 변수가 될 걸로 보입니다.현장을 다녀왔습니다.김유리 기자>햇볕이 내리쬐는 도심은 마치 거대한 유리온실처럼 느껴집니다.어느덧 손 선풍기와 양산은 필수품이 됐습니다.밤낮 없는 극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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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정쟁 안타까워···주장보다 실천 중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외교부와 국방부, 법무부 등을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쳐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외교·안보 문제가 정쟁의 대상이 되는 게 안타깝다며, 권한을 가진 입장일수록 주장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영상 함께 보시죠.이혜진 기자>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장소: 5일, 청와대 영빈관)국민과 함께 하는 두 번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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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 등 협의 속도···올해 전작권 전환시기 결정 추진
임보라 앵커>계속해서 부처별 업무보고 내용 살펴보겠습니다.먼저, 외교안보 분야입니다.정부는 핵추진잠수함 건조와 평화적 핵연료 이용을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올해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전작권 회복시기 결정도 추진할 방침입니다.영상 함께 보시죠.문기혁 기자>외교안보 분야 업무보고(장소: 5일, 청와대 영빈관)외교안보 분야 업무보고에선 한미 정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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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자강 국방·미래 전력 강화
임보라 앵커>네, 국방, 외교 분야 업무보고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먼저 이번 업무보고에서 가장 강조한 방향은 무엇입니까?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자강 국방·미래 전력 강화Q. 국민 신뢰 회복 위한 군 개혁, 어떤 내용인가?Q. 전작권 회복·핵추진잠수함 계획은?Q. 한국형 3축체계 고도화, 어떤 내용인가?Q. 미래 전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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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만들기' 추진···K-관광 4천만 시대 준비
임보라 앵커>이어서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 내용 살펴보겠습니다.교육부는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본격 추진하고, AI 교육 확대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K-컬처 시장을 키우고 방한 관광객 4천만 명 시대를 준비한다는 구상입니다.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최다희 기자>1. 교육부 업무보고 '대체불가 인재강국' 도약교육부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