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탄소 포집 등 '기후변화대응' R&D에 1천511억 원 투입
김용민 앵커>정부가 이산화탄소 포집 등 기후변화대응 기술 개발에 올해 1천500억 원을 투자합니다.지난해보다 75% 늘어난 규모로,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뒷받침한단 계획입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장소: 한국과학기술원)대기 중 희박하게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를 직접 걸러내는 포집 기술.흡착제 역할을 하는 필터를 저전력으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김...
-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자주 실용외교' 강조
차현주 앵커>중국을 국빈 방문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은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며 대한민국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급변하는 국제 정세를 헤쳐나갈 해법으로, '자주적 실용외교'를 거듭 천명한 것으로 보이는데요.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수...
-
경제·인문사회연구회·소관 연구기관 업무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 경제·인문사회연구회·소관 연구기관 업무보고김민석 국무총리 모두 발언(장소: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
-
방첩사 해체···수사·방첩·보안기능 분산
김경호 앵커>국군방첩사령부가 창설 49년 만에 해체됩니다.방첩사의 안보수사와 방첩정보, 보안감사 기능이 분산되고 문제가 제기된 일부 기능은 폐지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1977년 국군보안사령부를 시작으로 이름을 바꿔 명맥을 이어온, 국군방첩사령부, 안보수사와 방첩정보, 보안감사, 동향조사 등 광범위한 기능을 수행했습니다.이런 막강한 권한으로 1...
-
이 대통령 "'실용외교'로 대한민국 운명 스스로 개척"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거친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는데요.이번 방중에 대해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최영은 기자, 방중 주요 성과와 외신들 반응 먼저 짚어주시죠.최영은 기자>(장소: 청와대 춘추관)네,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중에 대...
-
"국가 대도약 출발점···국민 체감 국정 최우선"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올해를 국가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정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정책을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제18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장소: 8일 오후, 청와대)새해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지난해 하반기부터 나타나고 있는 변화의 ...
-
수출 위험 요인 점검···"시장·품목 다변화"
김경호 앵커>정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출 7천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수출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각국의 보호 무역주의 확산에 대비해 수출 시장 분산에 나섭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지난해 우리나라가 역대 처음으로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2018년 6천억 달러 달성 이후 7년 만으로, 미국·독일 등에 이어 세계 6번째로 이뤄낸 기록입니다....
-
건설·제조 부진 속 소비가 완충···경제 '완만한 성장'
김경호 앵커>최근 한국의 전산업 생산이 성장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는 국내 연구기관의 평가가 나왔습니다.건설업과 제조업의 부진 속에서 소비와 서비스업의 회복이 상승을 이끌었다는 설명입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KDI는 경제동향 1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건설업과 제조업의 부진 속에서도 소비와 서비스업 회복이 완충 역할을 하며 전산업 생산이 완만한 ...
-
'포용적 금융' 대전환 시작···"동등한 이용 기회 제공"
김경호 앵커>정부가 중저신용자의 금융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취약계층도 제도권 금융을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으로의 전환에 착수합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금융위원회는 서민과 취약계층의 자금 애로가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저축은행과 여전사는 중신용자 구간부터 금리가 급격하게 뛰는 걸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하반기부터는 ...
-
3월 통합돌봄 전국 시행···지자체 준비 '속도'
모지안 앵커>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통합 돌봄이 전면 시행됩니다.제도 시행을 두 달여 앞두고 전국 지자체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 시군구에서 조직과 인력 등 핵심 기반이 안정적으로 구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통합돌봄은 살던 집에서 계속 머물 수 있도록 방문 의료와 요양, 주거 서비스를 지원합니다.올해 3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