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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섭·무소속 의원 초청···'통합 역량' 발휘해야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비교섭단체와 무소속 국회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최근 악화한 대외 환경을 언급하면서 외교 문제만큼은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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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연료비 부담에 전기차 수요 급증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유럽, 연료비 부담에 전기차 수요 급증전 세계적으로 연료비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특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요.프랑크푸르트에서는 최근 전기차 판매가 눈에 띄게 늘고 있으며, 특히 소형 전기차를 두 번째 차량으로 선택하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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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노인돌봄 현장에 AI 본격 투입···피지컬 AI 개발 지원도
김용민 앵커>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돌봄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가족의 간병 부담과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정부가 AI 기술을 돌봄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서민수 보건복지부 복지돌봄 인공지능정책과 과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서민수 / 보건복지부 복지돌봄 인공지능정책과 과장)김용민 앵커>먼저, 복지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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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 "금융권, 중동전쟁 대응 여력 충분"
김용민 앵커>정부가 중동전쟁 관련 금융권 대응여력이 충분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오늘(30일) 오전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고, "중동전쟁 관련 금융권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국내 위기 대응여력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다만 유가 급등과, 공급망 교란 등 리스크 요인이 있는 만큼,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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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공정한 고용관행 확립 위해 노력"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 내용이 노동자에게 불이익이 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 보고요.화훼류 성수기인 가정의 달을 앞두고, 중동 상황 여파로 자재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팩트체크 해봅니다.웨딩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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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관계 '공적 입장' 가져달라···통합 역량 중요"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비교섭단체와 무소속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습니다.특히 대외 문제에 있어서 공적 입장을 가져달라며 정치권이 통합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비교섭단체 5개당, 무소속 국회의원들과 나란히 테이블에 앉았습니다.위기 극복과 국정 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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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9.13% 상승 확정
김경호 앵커>올해 전국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작년보다 9.13% 상승했습니다.서울은 18.6%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약 1천585만 호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확정됐습니다.공시가격은 보유세 등 각종 세금과 건강보험료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됩니다.국토교통부는 올해 공시가격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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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 가사노동 가치 582조4천억 원 'GDP 22.8%'
김경호 앵커>국내총생산에는 집계되지 않지만 일상에서 필요한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무급 가사노동의 가치는 582조 원으로 GDP의 약 23%를 차지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신국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국진 기자>음식 준비나 청소, 돌봄처럼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무급 가사노동을 화폐 가치로 환산해 경제 규모를 측정하는 통계, 가계생산위성계정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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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뉴딜 추진방안···'대기업 직업훈련' 1만 명 지원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취업의 문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정부가 청년 10만 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지원하는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발표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최유경 기자, 이번 청년뉴딜 핵심부터 짚어볼까요?최유경 기자>네, 정부가 2030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선'을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이번 방안을 마련했습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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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안전장비 60% '무용지물'···노후설비 77% '방치'
김경호 앵커>정부가 산재 예방 사업을 점검한 결과 8백억 원을 들인 스마트 안전장비의 60%가 제대로 쓰이지 않거나 방치돼 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신규 설비를 받은 사업장의 77%는 기존의 노후 설비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근로자 1만 명 당 사고사망자 수는 0.39명, OECD 평균보다 여전히 높습니다.특히, 50인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