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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연합회,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조사에 나선다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임보라 기자>최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소비자들의 쿠팡 탈퇴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쿠팡에 입점한 소상공인 사이에서는 매출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정부가 소상공인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쿠팡 사태 피해 신고 센터'를 운영합니다.'신고센터'는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에 개설되고요.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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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배우고 추억도 쌓고, 온 가족이 함께 재난안전을 체험해 보세요
임보라 기자>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이 '재난 안전 가족 체험 교육'을 운영합니다.교육은 재난 대처 요령을 익히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는데요.지진이 발생했을 때 몸을 보호하는 행동 요령, 가정에서 불이 났을 때 소화기를 활용하는 방법, 심정지 환자가 생겼을 때 대응 방법 등을 직접 실습하면서 익힐 수 있습니다.교육은 충남 공주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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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연말정산 궁금증, AI로 만든 '공제맨'이 알려줍니다
임보라 기자>올해도 돌아온 13월의 월급, 연말정산!국세청이 연말정산과 관련해 궁금증을 풀어주는 '공제맨'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연말정산 도와줘요 공제맨'은 4컷 만화·숏츠 영상으로 제공되는데요.의료비 세액공제와 부모님 인적공제, 출산보육수당 비과세 등 헷갈리는 세금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4컷 만화가 수록된 소책자는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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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훈·엄지윤과 손잡고 드라마형 홍보영상 공개
임보라 기자>마약 밀수 차단부터 수출 활력 제고까지, 국민이 잘 모르는 관세청의 역할이 참 많은데요.관세청이 이를 더 재밌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코미디언 김원훈·엄지윤과 함께 홍보영상을 제작했습니다.홍보영상 '수상한 손님'은 카페 손님들과의 만남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해 마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하는데요.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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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제성장전략 발표···"국가성장 과실, 함께 누려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올해는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루는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범정부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습니다.이를 통해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이 함께 과실을 누리는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2026년 경제성장전략보고회 (장소: 9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정부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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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안정···AI·반도체 등 잠재 성장률 반등
임보라 앵커>2026년 경제 성장 전략의 핵심은 불확실한 대외 여건에 대비한 안정적인 거시경제 관리와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구조 개혁입니다.정부는 이를 위해 AI와 반도체 등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고, 생활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신국진 기자가 보도합니다.신국진 기자>정부는 올해 2% 성장을 목표로 거시 경제 적극 관리와 잠재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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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신설···5극3특 산업 활성화
임보라 앵커>경제성장전략 소식 이어갑니다.정부가 올해 '한국형 국부펀드'를 초기자본 20조 원 규모로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양극화 해소 정책으로는 5극3특 중심의 지방 산업 육성 방안이 마련됐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정부가 올해 경제 대도약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먼저 국유재산 관리를 강화합니다.특혜 의혹을 방지하기 위해 할인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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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24시간 개장···증권거래 편의 제고
임보라 앵커>정부가 외국인의 국내 투자를 늘리기 위해 자본시장 개선에 나섭니다.국내 외환시장을 24시간 개장하고 외국인의 증권 결제 편의를 높입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정부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유입을 늘리기 위해 자본시장을 개선합니다.국제적인 평가 기관인 MSCI의 눈높이에 맞춰 제도 정비에 나섭니다.우선 국내 외환시장을 24시간 개장해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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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13일 일본 나라현 방문···'셔틀외교' 지속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한일 정상회담을 합니다.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해 양국의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청와대는 이번 방일이 셔틀외교와 안정적 한일관계 발전 기조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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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경상수지 동월 최대 흑자···"반도체 등 수출 호조"
임보라 앵커>지난해 11월 경상수지 흑자가 122억 4천만 달러로 11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승용차도 증가 전환하면서 상품수지 흑자는 월간 기준 역대 4번째로 많았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122억 4천만 달러 흑자를 보였습니다.지난해 10월보다 흑자 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