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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양성 강화···거점 국립대 집중 육성
김경호 앵커>교육 분야 정부 계획도 살펴봅니다.정부는 내년 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학교가 지역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방대 육성도 강화합니다.계속해서 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내년에 교육의 힘으로 인공지능 AI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교육을 통해 변화와 위기에 적극 대응한단 겁니다.녹취> 최교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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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유출, '망한다' 생각 들게"···과징금 상향 지시
김경호 앵커>계속해서 대통령실 출입기자 연결해 부처별 업무보고 내용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이혜진 기자, 이틀간 업무보고 진행 상황 먼저 정리해주시죠.이혜진 / 용산 대통령실>주요 부처별 업무보고, 세종시에서 이틀차 일정이 진행됐는데요.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토교통부, 교육부 등 7곳이고요.이들 부처는 이 대통령에게 그동안의 주요 정책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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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핵협의그룹 회의···"한, 재래식 방위 주도"
김경호 앵커>한국이 미국과 핵협의그룹, NCG 회의를 열어 재래식 방위에서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습니다.회의에서 미국은 핵을 포함한 확장억제 공약을 재확인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5차 한미 핵협의그룹, NCG 회의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렸습니다.이재명 정부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첫 회의입니다.한미 양국은 회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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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한영 FTA 추진 본격화···건설 글로벌 경쟁력 강화
김경호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가 한미와 한영 자유무역협정 논의를 곧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국익 최우선 방침 아래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제261차 대외경제장관회의(장소: 12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제261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진전된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 조치를 논의했습니다.구 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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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회복세···수출 호조·내수 개선"
모지안 앵커>정부가 최근 우리나라 경기 흐름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하고, 소비 등 내수 흐름도 개선됐다고 분석했는데요.조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조태영 기자>정부가 '최근 경제동향' 12월호를 통해 우리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은 610억4천만 달러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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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혼부부 역대 최저···맞벌이 절반 이상
모지안 앵커>신혼부부 수가 2년 연속 100만 쌍 밑으로 내려갔습니다.평균 소득과 맞벌이 비중은 증가했지만, 자녀가 있는 비율은 줄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 2016년부터 신혼부부 통계 결과를 발표 중인 국가데이터처.혼인 신고를 한 지 5년이 되지 않은 부부가 통계 작성 대상입니다.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신혼부부는 95만 2천 쌍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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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 체납자 공개···체납액 7조 원
모지안 앵커>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개인과 법인이 체납한 세금을 합치면 7조 원이 넘었습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국세청이 고액 상습 체납자 6천8백여 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지난해 기준 1년 이상 체납한 국세가 2억 원이 넘는 사람들입니다.이들이 체납한 세금은 4조661억 원에 달했습니다.개인 뿐 아니라 4천1백여 개 법인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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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피해구제 급증···"할부결제 권고"
모지안 앵커>올 상반기 이동통신 관련 피해구제가 크게 늘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소비자원은 보조금 미지급 등 사업자의 계약 불이행 가능성에 대비해 소비자에게 할부결제를 권고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최근 3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이동통신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모두 3천3백 건에 달합니다.특히 올해 상반기 접수된 건만 1년 전보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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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말고 나눠요"···기부 몰리는 재사용 가게
모지안 앵커>연말을 맞아 옷장 정리 하는 분들 많으시죠.최근 안 입는 옷을 버리는 대신, 기부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재사용 가게에는 기부품이 평소보다 크게 늘면서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최다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아름다운가게 (서울 송파구))서울의 한 재사용 가게.한 손님이 종이봉투 안에 철 지난 옷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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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캄보디아 스캠 피의자 107명 송환 성과"
모지안 앵커>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가담한 피의자 107명이 국내로 송환됐습니다.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또 같은 기간 국민 피해 신고 건수는 82%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대통령실은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초국가 범죄에 단호하게 대응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