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신차 40% 친환경차로
임보라 앵커>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에너지 체계 전반을 바꾸는 대전환 계획을 내놨습니다.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신차의 40%를 전기차와 수소차로 채운다는 목표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전환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중동 전쟁 장기화로...
-
아세안+3 '성장 둔화'···한국, 올해 성장률 1.9% 유지
임보라 앵커>아세안과 한중일 3개국의 거시경제 조사기구인 AMRO가 올해와 내년, 역내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겠지만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은 지난달 전망치와 같은 1.9%를 유지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AMRO는 아세안+3 지역이 올해와 내년 각각 4.0...
-
도심 복합사업 용적률 상향···통합승인제도 확대
임보라 앵커>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리고 공공택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용적률 완화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공급 물량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번 개정안은 9.7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도심 ...
-
'동행축제' 11일 개막···전국 지역축제 연계
임보라 앵커>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동행축제'가 오는 11일부터 시작됩니다.전국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섭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경기 불안에 소비심리까지 얼어붙으면서, 정부가 내수 활성화에 나섰습니다.오는 11일부터 약 한 달간 '동행축제'가 열립니다.200개 판매채널과 3만3천 개의 중소기업·소상공인...
-
'빗썸 오지급' 재발 방지···5분 주기 잔고 검증 의무화
임보라 앵커>'빗썸'의 62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 통제 체계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는데요.앞으로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가 5분마다 코인 잔고를 확인하도록 제도를 개선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벌어진 오지급 사고...
-
이란 "미국 공격 시 즉각 보복" 경고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이란 "미국 공격 시 즉각 보복" 경고이란이 미국의 추가 공격 위협에 대해 즉각 보복을 경고했습니다.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분위기인데요.자세한 상황, 확인해 보시죠.이란 외무부는 미국이 이란의 기반시설을 공격할 경우, 같은 방식으로 보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늘의 증시 (26. 04. 06. 16시)
오늘의 증시
-
내수 살린다···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동행축제 개최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내수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한 동행축제가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열립니다.관련 내용 박연미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봅니다.(출연: 박연미 / 경제평론가)Q. 4월 동행축제 지역 연계 행사는?Q. 동행축제 온오프라인 행사 내용은?
-
26조 전쟁 추경···서민 숨통 틔운다 [경제&이슈]
정부가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한 '전쟁추경' 26.2조 원을 편성해 민생 경제 회복에 나선다. 최소한의 국민을 보호하고 성장 동력을 키우기 위한 추경 주요 내용부터 쓰임새, 민생 회복의 효과를 점검하고 전 국민 지원 내용을 세심히 살핀다.
-
강원 원주시 [함께힐링]
강원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