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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과실, 청년·지방으로 퍼져야"
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기업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성장의 과실이 청년과 지역에도 고루 퍼져야 한다며 국내 투자와 청년 일자리에 문제를 함께 논의했는데요.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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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2. 05. 09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추위가 풀리자 먼지가 말썽입니다.먼지와 안개가 뒤엉키면서 하늘빛이 뿌연데요.오늘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부터 낮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는 약하게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대기 정체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초미세먼지가 머물고 있습니다.오후부터는 국외 스모그까지 추가 유입되겠는데요.전국 대부분 지역의 일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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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노동시간 단축' 첫발 내디딘 노사정···주 4.5일제 본격화?
차현주 앵커>앞으로 우리의 노동환경이 많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정부와 노사가 지금의 장시간 노동구조를 개선하고, 주 4.5일제를 도입하자는데 한 목소리를 냈는데요.자세한 내용,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 부단장이신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종진 /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차현주 앵커>먼저, 이번에 노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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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그룹 총수 간담회···"기업성장 과실 고루 퍼져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기업 대표들과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이 대통령은 청년 채용 확대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에 보조를 맞춰달라고 당부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재계 총수들과 간담회를 했습니다.연초 순방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들과 올해 신규 채용과 지방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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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배려받아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부동산 투기를 한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배려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 관련 고강도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세입자가 거주 중인 다주택자에도 예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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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관세' 전방위 소통···"합의 이행 노력"
김경호 앵커>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대미 투자 이행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전달했습니다.여한구 통상본부장도 미국을 찾아 미 정부 관계자 등에게 양국 간 합의 이행 의지를 재차 전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반갑게 인사합니다.한미 외교장관회담이 미 국무부 청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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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가전략 본격화···농업·공공 전면 도입
김경호 앵커>정부가 농업과 공공조달 분야 전반에 인공지능을 도입합니다.AI 기반의 스마트 농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공조달과 KS 인증 제도를 개편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장소: 4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부총리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우리가 이미 'AI 혁명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고 진단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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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웹 뒤 마약 범죄 추적···통합시스템 개발
모지안 앵커>정부가 다크웹과 가상자산을 악용한 마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시스템을 구축합니다.그동안 추적이 어려웠던 익명 네트워크를 분석해, 불법 게시물 작성자를 식별하는 기술 등을 개발할 계획입니다.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다크웹과 가상자산의 익명성을 악용한 마약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습니다.지난해 다크웹, 즉 일반 검색 엔진으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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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국가 민생범죄 2천여 건 적발···4조6천억 원 규모
모지안 앵커>지난해 적발된 초국가 민생범죄가 모두 2천366건, 금액으로는 4조6천억 원 규모로 집계됐습니다.범정부 초국가 범죄 특별대응 TF는 두 달 만에 초국가 범죄 421건과 8천983억 원의 범죄 자금을 적발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관세청이 2025년 초국가 범죄 단속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초국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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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례적 추위, '블로킹' 때문···역대 가장 건조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기상청이 올해 1월 기후 특성을 분석했습니다.추위가 왜 길었는지, 대기는 얼마나 건조했는지 뉴스룸에 나와 있는 취재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최유경 기자, 지난달 오래도 추웠습니다.최유경 기자>네, 그렇습니다.실제로 1월 전국 평균기온은 영하 1.6℃로, 평년보다 0.7℃ 더 낮았습니다.2016년부터 10년간 1월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