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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수출바우처 사업' 1차 모집···2천 개 사 선발
김경호 앵커>정부가 새해 수출바우처 사업의 참여 희망자를 모집합니다.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마케팅 서비스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수출바우처 사업' 1차 모집 공고를 냈습니다.1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중소기업 약 2천 개 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수출바우처 대상 기업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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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김 최대시장' 미국, 조미김 수출관세 면제
김경호 앵커>한국 김의 최대 수출 시장인 미국이 조미 김에 부과하던 관세를 면제했습니다.검은 반도체라 불리는 국산 김의 수출 확대에 탄력을 받게 될 지 주목됩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올해 처음 연간 김 수출액이 10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수출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K-김 최대시장' 미국이 조미김에 대해 부과하던 15%의 상호관세를 면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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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지미에 금관문화훈장···"영화 문화 상징하는 배우"
김경호 앵커>정부는 지난 7일 별세한 故 김지미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김지미 배우의 추모 공간이 마련된 서울 충무로 서울 영화센터를 찾아 고인에게 추서된 금관문화훈장을 전달했습니다.문체부는 고인이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한 시대의 영화 문화를 상징하는 배우였다며 한국 영화 제작 기반 확충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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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수출 사상 최대···반도체·HBM 약진
김경호 앵커>지난달 ICT 분야 수출이 작년 같은 달보다 24.3% 오르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1월 ICT 수출액은 254억5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로써 ICT 수출은 10개월 연속 늘었습니다.품목별로는 반도체가 38.6% 증가하며 수출 급증을 이끌었고 휴대전화와 컴퓨터·주변기기 등도 증가세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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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업무보고 경과
대통령실 브리핑 - 업무보고 경과김남준 / 대통령실 대변인(장소: 대통령실 오픈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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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흥망, 공직자 역량에 달려"···책임감 당부
임보라 앵커>기획재정부 등 주요 부처 업무보고가 시작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들의 태도와 역량에 나라 흥망성쇠가 달려있다며 책임감 있게 일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공직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인사 문제인 만큼 공직자 인사는 최대한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기획재정부·국가데이터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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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라오스 정상회담···올해 정상외교 마무리
임보라 앵커>한국과 라오스의 재수교 30주년을 맞아, 이 대통령이 통룬 시술릿 라오스 주석을 초청해 정상회담을 합니다.두 정상은 초국가범죄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데요.이 대통령은 올해 외교 일정을 마무리 짓고, 새해 이어질 정상외교를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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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가 균형발전으로···'소부장' 정부 역할 중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K-반도체 육성 전략 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반도체 산업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소재,부품,장비, 즉 '소부장'의 해외의존도가 높은 상황에 대해선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할거라고 강조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K-반도체 육성 전략 보고회(장소: 10일, 용산 대통령실)반도체 육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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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6대 개혁으로 국가 대도약···저항 이겨내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국무회의에서 내년은 6대 핵심 분야 개혁을 시작으로 국가 대도약의 출발점이 되어야 할 거라고 밝혔습니다.개혁에는 저항과 갈등이 불가피하지만, 이를 이겨내야 변화가 있다며 개혁추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53회 국무회의(장소: 9일, 용산 대통령실)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6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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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위 업무보고···"균형발전, 국가 생존전략"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 심화로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이 훼손됐다며 이제는 지역 균형발전이 국가의 생존전략이 됐다고 말했습니다.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지방시대위원회 업무보고)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를 시작으로 부처별 릴레이 업무보고의 막이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