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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고물가 강요하는 담합···공권력 총동원해 시정"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계속되는 고물가 상황을 지적하며 특히 담합 문제를 철저히 감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부동산 문제의 성패는 수도권 집중 타파에 달렸다며 지역에 대한 더 과감한 지원을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22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청와대 여민1관)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소비자 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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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연구자제도 도입···평생 과기 연구 지원"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미래의 과학자로 촉망받는 대통령 과학 장학생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명예롭게 평생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길을 열겠다며 국가 연구자 제도 도입 의지를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장소: 5일, 청와대 영빈관)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새로 선발한 대통령과학장학생 대표들에게 장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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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약통관 등 점검···"국민 체감형 감사 추진"
김경호 앵커>감사원이 올해 국민 체감도가 높은 감사 과제들을 선정했습니다.마약 통관과 공동주택 하자 관리 등 생활 밀착형 과제부터 대중의 이목을 끈 문제까지 들여다 보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감사원이 올해 연간 감사계획을 확정, 공개했습니다.올해는 특히, 국민 체감형 감사 분야를 집중 선정했습니다.'불법 마약류 통관관리'와 '주거품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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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관세 압박 속 통상본부장 귀국··· "대미투자법이 관건"
모지안 앵커>미국의 관세 인상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과의 협의를 마치고 귀국했습니다.여 본부장은 국회가 대미투자특별법을 한 달 내 처리하기로 한 것이 관세 인상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트럼프 대통령의 대(對)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미국으로 출국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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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공급망 안정화···전주기 종합대책 발표
모지안 앵커>희토류를 둘러싼 공급망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희토류 전 주기를 아우르는 공급망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금융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는데요.자세한 내용, 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첨단제조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핵심원료, 희토류.소량으로도 소재·부품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전기차, 반도체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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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PLUS+ 전략' 발표···보세가공수출제도 확대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미국의 관세율 재인상 예고, 글로벌 산업 경쟁 심화 등 통상 리스크가 만만치 않습니다.이런 상황에서 관세청이 우리 기업을 돕기 위한 수출 전략을 발표했는데요.취재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조태영 기자, 이번 수출 전략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소개해주시죠.조태영 기자>이번 수출 전략 핵심은 보세가공수출제도의 개편입니다.보세가공수출제도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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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업 수출 38억 달러 목표···국내외 거점 늘린다
김경호 앵커>농식품에 이어 농산업 분야도 눈에 띄는 수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정부는 올해 수출 38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국내외 수출 거점을 조성합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스마트팜과 농기계 등을 포함하는 농산업 분야의 지난해 수출액은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정부는 올해 수출 목표를 38억 달러로 설정하고, 지원을 위한 5대 전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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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 수법 고도화···방지법 25년 만에 손질
김경호 앵커>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죄 수익을 가상자산으로 은닉하는 수법 등이 성행하고 있습니다.정부가 날로 교묘해지는 자금세탁 수법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범죄 계좌 동결 제도를 개편합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텔레그램 마약 판매 채널과 연계해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 대금을 중개한 불법 가상자산 거래소.마약 판매 대금을 가상자산으로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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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광역시 혼잡도로 개선···1조2천억 원 투입
김경호 앵커>정부가 6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만성적인 교통 혼잡 문제를 개선합니다.1조 2천억 원을 투입해 주요 도심 내 도로망을 확대하고 우회 도로를 확보합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이 확정됐습니다.이번 5차 계획의 가장 큰 특징은 지방권 투자 확대입니다.정부는 국가균형성장 추진 전략에 맞춰 지방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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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3사 상생협력 점수 49점···수수료·배달비 부담 커
모지안 앵커>배달 플랫폼 입점 업체가 체감하는 상생 수준이 50점을 넘지 못했습니다.입점 업체가 생각하는 적정 수수료와 현재 적용 중인 평균 수수료 사이 괴리도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배달앱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배달3사 체감도 조사.조사 결과, 배달3사의 체감도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