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5월 1일 노동절! 전 국민 공휴일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어제 국무회의에서 노동절의 법정 공휴일 지정이 통과되면서 앞으로 5월 1일은 전 국민이 함께 쉴 수 있게 됐습니다.관련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봅니다.(출연: 권혁중 / 경제평론가)Q. 노동절 공휴일 지정 배경은?Q. 쉬는 노동절···파급효과는?
-
중동 상황 장기화 대응···규제 풀어 공급망 불안 막는다 [경제&이슈]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해 쓰레기 봉투를 사재기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검수기간 단축 등 규제를 풀어 공급에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전쟁 영향이 큰 공급망·물가 품목을 집중 점검하고 관련 절차적 문제를 해소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비상 대책을 살펴보고 국민 불안을 차단할 해법을 모색한다....
-
靑 비서실장, 카자흐·오만·사우디로···"원유·나프타 확보"
김유영 앵커>중동 전쟁이 장기 국면에 들어서면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카자흐스탄과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원유와 나프타 확보에 나섭니다.관계 부처는 물론 국내 에너지 기업 관계자도 이번 방문에 동행합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비서실장을 전략경제협력특사 자격으로 중동 지역에 파견합니다.강 실장은 카자흐스탄과 오만,...
-
"의료용품 수급 현장 맞춤형 관리"···불안감 해소 총력
김유영 앵커>중동전쟁 여파로 석유화학 원료 가격이 오르면서 주사기 등 일부 의료용품 수급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정부는 주요 품목의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며, 의료현장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원유와 나프타 수급이 불안해지면서 이를 원료로 하는 필수 의료 소모품의 가...
-
반도체 생산 27%↑···중동전쟁에 경기 하방 위험 확대
김유영 앵커>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가던 우리 경제가 중동 전쟁 여파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과 생산은 증가세를 이어간 반면, 유가 급등과 대외 불확실성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KDI는 최근 경제동향에서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 흐름을 이어온 우리 경제가 중동...
-
통일부 "남북정상 군사 긴장행위 중단의사 확인"
김유영 앵커>통일부는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고조 행위 중단에 대한 남북 정상의 의사가 신속하게 확인되고 소통이 이뤄진 건,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나아가는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통일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 유감 표명'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우리 정부는 북한에 대해 일체의 적...
-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4. 07.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정부 "중동 여파 의료제품 수급 차질 대응 총력"정부가 중동상황 여파로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의료제품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격 담합, 출고 조절 등 법 위반이 포착되면 신속히 조사를 개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2.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상황 대응 논의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여야...
-
"양도세 중과 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9일 폐지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와 관련해 종료일까지 토지거래 허가를 신청하는 경우 중과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민간인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선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됐다며 북측에 유감을 표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14회 국무회의...
-
"'원유 공급' 홍해 통항 허용···위험 조금씩 감수해야"
김용민 앵커>국무회의에서는 중동 전쟁과 관련한 정부의 대응 상황 보고도 이뤄졌습니다.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운송로 대신 대체 경로인 홍해 통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제14회 국무회의 겸 4차 비상경제점검회의(장소: 6일, 청와대)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원...
-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신차 40% 친환경차로
김용민 앵커>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에너지 체계 전반을 바꾸는 대전환 계획을 내놨습니다.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신차의 40%를 전기차와 수소차로 채운다는 목표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전환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중동 전쟁 장기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