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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년 기자회견···'대도약·대전환' 주제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합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용산에서 청와대로 온 뒤 첫 공식 기자회견이며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기자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으로, 이 대통령은 올해 대도약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소상히 밝힐 계획입니다.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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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최대 4년간 20조 재정 지원
임보라 앵커>정부가 '지방정부 통합특별시'에 최대 연간 5조 원, 4년간 20조 원의 재정지원을 추진합니다.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를 부여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는 각각 지방정부 간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수도권 중심의 대한민국 지도를 다시 그려보겠다는 겁니다.정부가 행정 통합이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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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범위 확대···현금배당 분리과세
임보라 앵커>정부가 반도체와 선박 등 국가전략기술의 범위를 넓혀 미래 산업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현금배당으로 한정 적용해 주주 이익도 강화하는데요.정부의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 먼저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정부가 '2025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공개했습니다.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세제 개편안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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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째 경기 회복 진단···"내수 개선·반도체 호조"
임보라 앵커>정부가 새해 첫 경제 진단서를 발간하며 경기가 회복하고 있다는 판단을 석 달째 유지했습니다.특히 내수 개선과 반도체 수출 호조가 회복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재정경제부가 최근 경제동향, 그린북 1월호에서 경기가 회복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정부의 경기 회복 진단은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째 이어졌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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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법·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임보라 앵커>주택 인허가 절차를 줄이고,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주택 건설 사업계획의 통합심의 대상이 확대되고, 정비사업 절차가 간소화될 전망인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주택 건설 사업의 인허가 기간을 줄이고 노후계획도시의 정비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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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
임보라 앵커>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지난 2일부터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살을 에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길렀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전열을 갖춘 해병대 수색대원들이 눈 덮인 산악을 은밀하고 빠르게 이동합니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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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진료비 부담 던다···112종까지 부가세 면제
임보라 앵커>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면서 의료비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정부가 올해부터 반료동물 진료비 중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항목을 늘리기로 했는데요.최유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최유경 기자>(장소: 12일, 대전 시내 동물병원)두어 달 전 건강이 나빠진 노견을 떠나보내고 홀로 남은 반려견을 키운다는 유혜숙 씨.오랜 기간 처방 약을 복용한 반려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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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 1.15 중국·일본, 셀카·K팝 연주로 한국과 협력 메시지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1. WP / 1.15 중국·일본, 셀카·K팝 연주로 한국과 협력 메시지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일본을 방문한 가운데, 한국을 향한 중국과 일본의 외교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문화와 친근함을 앞세운 장면들이 화제인데요.다방면으로 협력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워싱턴 포스트의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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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26. 01. 16. 16시)
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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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돌려받는다! 환불 분쟁 슬기로운 해법은? [잘 사는 법]
새해맞이 헬스장 등록부터 팝업스토어 이용까지, 일상 곳곳에서 환불 문제로 속앓이를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벤트 상품 환불 불가', '개봉 시 반품 불가' 같은 독소 조항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가로막는 큰 벽이 되기도 하는데.. 불공정한 약관 속, 소비자의 소중한 돈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변호사와 함께 모색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