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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산림청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은?
김용민 앵커>기후변화로 대형 산불·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산림청이 이에 대응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치유의 공간으로서 숲의 기능 회복에도 힘쓰기로 했는데요.2026년 산림청의 주요 업무 계획, 김인호 산림청장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인호 / 산림청장)김용민 앵커>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산림청도 어느 때보다 힘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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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김민석 국무총리(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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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 역할 막중···분열하면 외교성과 물거품"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들을 소집해 연이은 정상외교 일정을 마친 소회를 밝혔습니다.혼란스러운 국제정세 속에서 내부 통합과 결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19차 대통령 주재 수보회의(장소: 15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지난주 중국 국빈방문에 이어 1박 2일간 일본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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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5연속 연 2.5% 동결···고환율·집값 '발목'
김경호 앵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2.5%로 다섯 차례 연속 동결했습니다.환율 상승과 수도권 주택 가격 등이 동결 결정에 영향을 줬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새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했습니다.지난해 5월 연 2.75%에서 2.5%로 내린 뒤, 다섯 차례 연속 동결입니다.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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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 펀더멘털과 맞지 않아···가수요 영향"
김경호 앵커>정부가 최근 원화 약세 상황이 한국경제의 기초체력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진단했습니다.특히 개인투자자들의 달러에 대한 저점 매수 심리가 환율 상승에 영향을 줬다고 봤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정부가 최근 원 달러 환율 상승과 관련해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 즉 기초체력과 맞지 않는다고 진단했습니다.한국 외환시장에 대한 미국 재무부의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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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일자리 287만 개···전체 취업자 대비 10%
모지안 앵커>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소폭 증가하며 전체 취업자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은 10% 수준을 유지했습니다.일반 정부 일자리는 늘어난 반면, 공기업 일자리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 결과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는 287만5천 개로, 전년보다 0.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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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생중계 확대···김 총리 "정책 완성은 홍보"
모지안 앵커>정부가 정책 생중계를 확대하는 등 국정운영 투명성 제고에 나섭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책의 완성은 홍보라며, 국정홍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을 주문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9회 국가정책조정회의(장소: 15일, 정부서울청사)올해 첫 국가정책조정회의,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올해 국정홍보 추진전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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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1차 평가 통과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국내 AI 산업의 판도를 바꿀 중요 사업으로 관심이 뜨거운데요.김유리 기자, 먼저 이 프로젝트가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시죠.김유리 기자>네, 쉽게 말해 국가 대표 AI를 뽑는 대규모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독자 AI 파운데이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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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통상본부장, '온플법·쿠팡 제재' 우려 진화
김경호 앵커>정부가 한국의 디지털 입법이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조치가 아니란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특히 쿠팡에 대한 제재를 양국 간 외교 현안으로 보는 건 확대 해석이라고 경계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미국 정부와 산업계는 최근 한국에서 추진 중인 '온라인 플랫폼법'과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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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담배소송 2심 패소에 "과학과 법 괴리 커"
모지안 앵커>건보공단이 담배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담배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습니다.정기석 공단 이사장은 '과학과 법의 괴리가 크다'며 실망스럽고 아쉬운 판결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패소했습니다.'담배 소송'이 처음 제기된 건 지난 2014년.담배를 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