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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안전수칙 준수로 주택화재 예방해요!
임보라 기자>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데요.행정안전부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최근 3년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3만1천여 건으로, 576명이 숨지고 2천8백 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른 장소에 비해 사망자 비율이 높고 '단독주택'에서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월별로 보면 1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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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등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임보라 기자>현대차·기아·벤츠·포르쉐가 판매한 차량에서 결함이 발견돼 모두 74개 차종, 34만 대가 리콜됩니다.현대차 아반떼 등 2개 차종과 기아 K3는 무단변속기 부품 내부로 이물질이 유입될 가능성이 확인됐고요.기아차 스포티지 등 2개 차종은 바디 제어장치 설계 오류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벤츠의 경우 24개 차종에서 인포테인멘트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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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2026년 청소년 보훈 테마활동' 프로그램 지원 15일부터 공모
임보라 기자>'청소년 보훈 테마 활동 프로그램' 공모가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됩니다.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보훈'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인데요.공모 대상은 독립과 호국, 민주, 공익수호 분야의 '체험형 프로그램'이고요.청소년 수련 시설과 사립 초·중·고와 대학교, 문화원 등을 대상으로 공모 접수가 진행됩니다.선정된 기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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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 회의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 회의 관련강유정 / 청와대 대변인(장소: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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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 역할 막중···분열하면 외교성과 물거품"
임보라 앵커>중국·일본과 정상외교 일정을 마무리한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소용돌이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 내부가 분열하고 반목하면 애써 거둔 외교성과도 물거품으로 돌아간다며, 국가의 내일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19차 대통령 주재 수보회의(장소: 15일, 청와대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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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5연속 연 2.5% 동결···고환율·집값 '발목'
임보라 앵커>한국은행 금융통화 위원회가 기준금리를 2.5%로 5차례 연속 동결했습니다.최근 높아진 환율과 수도권 집값 등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줬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새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했습니다.지난해 5월 연 2.75%에서 2.5%로 내린 뒤, 다섯 차례 연속 동결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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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 펀더멘털과 맞지 않아···가수요 영향"
임보라 앵커>정부가 최근 원 달러 환율 상승과 관련해 한국경제의 기초체력과 맞지 않는다고 진단했습니다.개인투자자들의 달러에 대한 가수요가 환율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정부가 최근 원 달러 환율 상승과 관련해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 즉 기초체력과 맞지 않는다고 진단했습니다.한국 외환시장에 대한 미국 재무부의 최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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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일자리 287만 개···전체 취업자 대비 10%
임보라 앵커>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소폭 증가하며 전체 취업자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은 10% 수준을 유지했습니다.일반 정부 일자리는 늘어난 반면, 공기업 일자리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 결과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는 287만5천 개로, 전년보다 0.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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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생중계 확대···김 총리 "정책 완성은 홍보"
임보라 앵커>정부가 정책 생중계를 확대하는 등 국정운영 투명성 제고에 나섭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책의 완성은 홍보라며, 국정홍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을 주문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9회 국가정책조정회의(장소: 15일, 정부서울청사)올해 첫 국가정책조정회의.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올해 국정홍보 추진전략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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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통상본부장, '온플법·쿠팡 제재' 우려 진화
임보라 앵커>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 의회와 산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의 디지털 입법이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조치가 아니라고 전했습니다.또 쿠팡 사태를 외교 통상 현안으로 확대해석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설명했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미국 정부와 산업계는 최근 한국에서 추진 중인 '온라인 플랫폼법'과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