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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한시 무사증」 제도 시행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정부가 인도네시아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한시적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행합니다.국내외 전담 여행사가 모집한 3인 이상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은, 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해 최대 15일 동안 여행할 수 있는데요.다만, 같은 항공이나 선박편으로 함께 입국하고 출국해야 합니다.불법 체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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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인공지능(AI) 디지털 소양 함양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찾아갑니다
임보라 기자>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 새싹 사업'을 운영합니다.'디지털새싹'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와 비교과 활동 시간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데요.운영기관이 학교나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수업을 진행합니다.올해는 45개 운영기관이 19만여 명의 학생에게 26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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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손상,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 보호자의 지속적인 환경 점검 필요
임보라 기자>가정에서 영유아가 다칠 때, 10명 중 9명은 특별한 위험 행동보다 일상생활 중 손상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먹고 씻고 노는 과정에서 많이 다친다는 건데요.특히 '거실'에서 발생한 손상이 40% 이상이었고, 기전별로는 추락·낙상이 37.8%로 가장 많았습니다.시간대는 저녁 7시~9시 사이 집중됐습니다.대부분 진료를 받으면 증상이 호전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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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 대상 '국내 항공·열차·문화시설' 등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임보라 기자>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에게 국내 항공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우선 6월 한 달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사는 국가보훈대상자에게 국내선 항공운임을 최대 50% 할인해주고요.코레일은 현충일 전후인 6월 5일부터 7일까지, 새마을호 이하 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또 CJ대한통운은 6월 내내 국가보훈대상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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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회의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회의 관련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오늘 오후 4시 15분 발표)(장소: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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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고·GTX 철근누락, 엄정히 책임 물어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조사 결과에 따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35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28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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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연 2.5% 유지···8연속 동결
임보라 앵커>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습니다.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2월보다 대폭 높인 2.6%로 상향했습니다.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현재 연 2.5%인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지난해 5월 이후 여덟 차례 연속, 약 1년째 기준금리를 동결한 겁니다.이번 금통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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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가계소득 증가···교통·의료·여행 지출 증가
임보라 앵커>올해 1분기 가계 소득이 증가했지만, 소비지출이 더 크게 늘면서 가계 여윳돈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교통과 의료, 여행 관련 지출이 크게 늘며 평균 소비성향도 상승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올해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만1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1년 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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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사적 사용' 정조준···19개 법인 세무 조사 착수
임보라 앵커>법인 명의의 슈퍼카로 호화 생활을 즐기고, 회사 돈으로 자녀 유학비와 고급 주택 인테리어 비용까지 댄 기업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국세청은 일부 기업들이 법인을 사주 일가의 개인 금고처럼 이용했다며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주차장에 즐비한 고가 차량들.모두 연두색 번호판의 법인 명의로된 고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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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면책'
임보라 앵커>학교 현장체험학습 중 안전사고가 발생해도 교사의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책임을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안전사고 책임 부담으로 수학여행과 수련회가 줄어든다는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교사 보호와 업무 부담 완화 대책을 내놨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지난 2022년 11월, 강원 속초에서 현장체험학습에 나섰던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