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책 현안 신인규 변호사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신인규 / 변호사)
차현주 앵커>
그야말로 ‘폭풍 소통’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소통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대통령의 의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건전한 공론의 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품위와 예의를 갖춘 의견은 환영한단 뜻도 밝혔죠?
차현주 앵커>
청와대도 단순한 SNS 정치가 아니다.. 대통령의 직접 소통이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 입장을 밝혔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소통 의지를 밝힌 만큼 연휴 동안 ‘폭풍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부동산 문제를 비롯해 다양한 정책을 직접 홍보하고, 국민의 댓글에 직접 응답하기도 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소통은 현장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지역 시장에서 상인, 시민들과 소통 현장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충남 태안군 소재 안흥 포구를 찾아, 지역 상인과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최소한의 경호로 시민들과 악수도 하고, 포옹도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의 안흥 방문, 중요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차현주 앵커>
우리 군 당국이 비밀리에 개발 중인 극초음속 미사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관한 가운데 시험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의미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연구원들에 격려하면서도 국방력이 평화의 핵심 열쇠라는 메시지도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최근 북한의 지뢰 도발이 이어진 가운데, 사실상 대북 메시지라는 평가도 있는데요.
차현주 앵커>
북한도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과 시험발사를 중인데요.
우리 군이 이번에 시험발사에 성공한 극초음속 활공체, 북한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한일 간에는 국방 차관회의를 통해 북핵, 미사일 대응에 공조하기로 했죠?
차현주 앵커>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 수사 중인데요.
이미 AI 해킹 위험에 대한 경고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회와 대학 등에서도 개인정보가 노출됐는데요.
이번 사태, 어떻게 된 일인가요?
차현주 앵커>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확대하고 국제공조를 통한 범인 추적에 나섰습니다.
현재 수사,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정부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미 국무회의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으로 혁신할 것을 주문했는데요.
신속한 수사와 재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 어떤 제도적 보완이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신인규 변호사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