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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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 (23. 01. 27. 11시)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 (23. 01. 27. 11시)
박향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장소: 보건복지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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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쌀'로 밀 대체한다지만···지속 가능한 정책 부재? [정책 바로보기]
최대환 앵커>
매년 쌀 생산량 중 20만톤 정도가 과잉 생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쌀 소비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반해 쌀의 생산에는 큰 변화가 없기 때문인데요.
정부에서는 쌀 산업 안정화의 방안 중 하나로 가루쌀 산업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각에서는 가루쌀 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지적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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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법무부·공정거래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
-2023년 법무부·공정거래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
(장소: 청와대 영빈관)
*대통령 모두말씀
*2023년 법무부 업무보고
한동훈 / 법무부 장관
*2023년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
한기정 /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2023년 법제처 업무보고
이완규 / 법제처장
-토론-
주제1. 법과 원칙의 확립
권순정 / 법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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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가치 수호···규제, 글로벌 스탠더드로 바꿔야"
김용민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법무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법제처의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윤세라 앵커>
윤 대통령은 우리 기업들이 국제 무대에 나가는데 지장이 없도록, 규제를 과감하게 글로벌 스탠더드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법무·공정위·법제처 업무보고
(장소: 26일, 청와대 영빈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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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제시카법' 도입···'출입국·이민관리청' 신설
김용민 앵커>
계속해서 업무보고 주요내용 살펴봅니다.
먼저 법무부는 고위험 성범죄자를 대상으로 우리 환경에 맞는 한국형 '제시카법'을 도입합니다.
윤세라 앵커>
이민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출입국·이민관리청'도 신설되는데요.법무부와 법제처 업무보고 내용, 김민아 기자가 전합니다.
김민아 기자>
법무부의 새해 핵심 추진 과제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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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 "올 하반기 점차 회복 흐름 보일 것 기대"
김용민 앵커>
지난해 4분기 한국의 GDP 성장률이 -0.4%를 기록하면서 역성장을 보였는데요.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올해 1분기 플러스 성장 전환을 예상한다며 하반기에 점차 회복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임보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보라 기자>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촉발된 세계 경제 긴축 흐름과 이에 따른 수출부진,
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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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1분양권자, 기존 주택 3년 내 팔면 비과세
김용민 앵커>
앞으로 집 한 채가 있는 1주택자가 실거주를 목적으로 입주권이나 분양권을 사들인 경우, 새집이 완공되고 3년 이내 기존 주택을 팔면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공공주택 사업자 등에 대해서도 종부세 세율을 내리는 등 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인데요.
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
이리나 기자>
앞으로 실거주를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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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 8만 명 이상 일경험 기회 제공
김용민 앵커>
정부가 올해 8만 명 이상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민간부문 일경험을 위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과 공공기관 일경험 기회 등을 확대하고, 중앙행정기관 인턴을 신설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이러한 민간·공공 분야 일경험 기회를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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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개방·공유' 속도···전 국민 AI 일상화 [뉴스의 맥]
김용민 앵커>
앞으로 공공과 민간분야의 데이터 공유가 좀 더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또, 실생활 속에서도 인공지능 활용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 국민 AI 일상화가 추진될 예정인데요.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논의 내용을 취재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박지선 기자, 회의에서 데이터 산업 진흥 기본계획이 확정됐다고요?
박지선 기자>
네, 기본계획은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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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대수 2천550만 대···친환경차 증가세
윤세라 앵커>
우리나라의 지난해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가 2천5백50만대를 넘어선 가운데, 친환경 차가 15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한 명당 자동차 보유 수는 0.5대를 기록했으며, 친환경 차 수가 지난 1년 사이 43만 1천 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울러 전체 등록 차량 중 국산 차의 비중은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