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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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첫 지급···0세 70만 원·1세 35만 원
김용민 앵커>
올해 첫 부모급여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윤세라 앵커>
만 0세 아동은 월 70만 원, 만 1세는 월 35만 원을 받을 수 있는데요.
보도에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25일부터 만 0살에서 1살 아이를 둔 가정에 부모급여가 지급됩니다.
만 0살인 0~11개월 아이를 둔 가정에는 월 70만 원, 지난해 1월 이후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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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단독주택·표준지 공시가격 약 6% 인하
김용민 앵커>
재산세와 같은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과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약 6% 내린 수준으로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보유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인데요.
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
이리나 기자>
표준 단독 주택과 토지의 공시가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습니다.
올해 표준 단독주택, 25만 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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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K-스타트업 2023' 26일 시작···총 상금 15억·정부 지원
김용민 앵커>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리는 '도전 K-스타트업 2023'이 26일부터 시작됩니다.
9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최종 선정된 20개 팀에게는 상금 15억 원이 지급됩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이달 초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에서 혁신상 121개를 수상한 한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특히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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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헌신으로 이룬 놀라운 70년
윤세라 앵커>
위대한 헌신으로 이룬 놀라운 70년.
국가보훈처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브랜드를 발표했습니다.
임보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보라 기자>
1953년 7월 27일 6.25전쟁은 정전협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후 70년간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써내려가며 세계사에 유례없는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국가보훈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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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불법·부당행위 근절"
윤세라 앵커>
고용노동부가 26일부터 노사 불법· 부당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온라인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노사 폭력이나 채용 강요 등이 신고 대상이며, 중대한 법령 위반 행위는 사법 조치할 방침입니다.
김현지 기자입니다.
김현지 기자>
고용노동부는 올해를 노동개혁의 원년으로 삼고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녹취> 이정식 / 고용노동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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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중국 해커 조직 공격에 대한 대응상황 점검
윤세라 앵커>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이 문화체육관광 사이버안전센터를 방문해, 중국 해커 조직의 대규모 네트워크 해킹 공격 관련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앞서 중국 해커 조직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 한국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을 타깃으로 해킹 공격을 하겠다고 선전포고한 바 있습니다.
전 차관은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근무를 한 사이버안전센터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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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1.19~2.28)
-민간보호시설 신고제 세부내용 규정,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강화 등-
임보라 기자>
반려동물 소유자의 준수사항 등이 강화된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다음달 28일까지 40일간 입법 예고됩니다.
먼저 개물림 사고 등을 막기 위해, 반려견과 동반 외출하는 소유주는 이동가방 등의 '잠금장치'를 갖춰야 합니다.
또 동물을 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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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의 높이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발굴한다
-1월 26일부터 2월24일까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수요조사-
임보라 기자>
행정안전부가 1월 26일부터 2월 24일까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수요조사를 진행합니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행정·공공기관에 흩어져 있는 자신의 행정정보를 본인 또는 본인이 지정한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데요.
현재 본인정보 159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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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략작물직불제 본격 시행
-식량안보 향상과 쌀 수급안정 등 효과 기대-
임보라 기자>
밀·콩 등 수입 의존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밥쌀용 벼 재배를 줄이기 위해, 올해 '전략작물직불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밥쌀 대신 밀·콩·조사료 등 전략 작물을 재배할 경우, ha당 50만 원에서 430만 원의 선택형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인데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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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의료지원도 함께 한다
-올해 1,750가구 실내환경진단, 500가구 시설개선, 200명 진료 등 지원-
임보라 기자>
환경오염·환경유해인자에 민감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부가 '환경보건복지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민감·취약계층 1천750가구를 대상으로 곰팡이 등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진단과 환경상담을, 500가구를 대상으로 친환경 벽지·바닥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