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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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안부 묻는다···디지털 기술 일상화 추진 [정책현장+]
김용민 앵커>
국민의 삶 속에 정부 정책이 얼마나 잘 반영됐는지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에게 인공지능이 전화를 걸어 말벗이 돼주는 모습, 그동안 광고에서만 보던 풍경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윤세라 앵커>
정부는 국민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인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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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예산 1조5천억···장애예술인 지원 확대 [정책현장+]
윤세라 앵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 예산은 1조5천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장애예술인의 활동 전문공간과 문화예술 교육 등을 지원하고, K-아트를 'K-컬처 차세대 주자'로 육성하기 위한 신규 사업도 추진됩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최유선 기자>
시인이자 전문예술단체 대표로 활동 중인 박재홍 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의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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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는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고 할인받으세요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1월 14일(토)부터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임보라 기자>
설 명절을 맞아 해수부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합니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각 전통시장에 위치한 행사부스에서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데요.
기간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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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설맞이 가족프로그램 즐겨요"
-전국 가족센터, 설 명절 다양한 가족 체험프로그램 진행-
임보라 기자>
전국 가족센터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1월 중순부터 전통음식 나눔행사, 가족 윷놀이대회 등이 진행되고, 토끼 복주머니 만들기, 세계명절 밥상 사진전, 취미개발 프로그램 등 다문화가정·1인 가구를 위한 행사도 열립니다.
자세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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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아파트 휴게시설 설치 의무 이행 점검 결과'발표
-279개소 점검, 124개소(44.4%)에서 법 위반 확인 후 시정조치-
임보라 기자>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철,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해 수차례 보도가 있었는데요.
이후 지난해 8월 근로자들의 휴게시설을 의무화하는 법이 시행됐지만, 현장에서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부가 대학교 및 아파트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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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여가문화로 중장년의 활력 회복과 재도약 지원"
-문체부·고용부 협업…'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운영-
임보라 기자>
올해 상반기, 전국 17개 중장년내일센터에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이 조성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부는,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이 문화와 고용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거점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기본공간으로 강의장·학습공간·문화카페 등을 조성하고, 멘토링이나 상담·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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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발표안, 최종안 아냐···日과 강도있게 협의"
김용민 앵커>
외교부는 '강제징용 공개토론회'에서 제시된 배상안은 최종 해법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윤세라 앵커>
계속해서 피해자들의 의견을 듣고, 일본 측과 강도 있게 협의를 이어갈 방침인데요,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민아 기자>
강제징용 해법 논의를 위한 공개토론회
(장소: 12일, 국회 의원회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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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없는 설···6개 고속도로 휴게소 PCR 검사 무료
김용민 앵커>
거리두기 없는 설을 맞아 정부가 설 특별 방역·의료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 안성과 이천 등 고속도로 휴게소 여섯 곳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김현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현지 기자>
이번 설은 작년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맞는 거리두기 없는 명절입니다.
정부가 안전하고 건강한 설이 되도록 설 특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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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민생 점검···설 성수품 수급·가격 '안정세'
김용민 앵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통인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가운데 정부의 설 민생안정대책 효과로 설 성수품의 공급과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설 명절 계기 현장 방문
(장소: 13일, 서울 통인시장)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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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 "올해 예산 1분기 집행 최대화 추진"
김용민 앵커>
올해 상반기 우리 경제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올해 예산 집행을 더 빨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65%의 상반기 집행 목표 중 1분기 집행 최대화를 추진중입니다.
임보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보라 기자>
세계은행이 현지시간 10일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0%에서 1.7%로 하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