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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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20억 규모 '민간단체 북한인권 증진활동 지원사업' 시행
윤세라 앵커>
통일부가 올해 2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23년 북한인권 증진활동 지원사업' 을 시행합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국내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수행자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통일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한인권 증진활동 지원사업은 북한인권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 북한주민 인권 보호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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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원 민간임대 입주 전 하자 보수 점검강화
윤세라 앵커>
최근 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입주 하자 부실처리' 논란으로, 관계 기관이 전수조사에 나선 가운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현장을 찾아 입주 환경점검에 나섰습니다.
원 장관은 앞으로 민간임대주택 품질관리를 위해 입주 예정자 뿐만 아니라 하자 전문가도 참여해 점검을 강화하고, 지적된 하자가 해결됐는지 철저히 확인해 공사비 잔금을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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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최초 부부 비행대대장 탄생···김익규·김민지 중령
윤세라 앵커>
공군 최초로 부부 비행 대대장이 탄생했습니다.
제5공중기동 비행단 251(이오일)공수비행 대대장으로 취임한 김민지 중령과 한 달 먼저 제51(오십일)항공통제 비행전대 271(이칠일)항공통제 비행대대장을 맡은 김익규 중령 부부가 주인공입니다.
공군에 따르면 1408(천사백여덟)시간의 비행시간을 보유한 남편 김익규 중령은 F-4E(에프-포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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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는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고 할인받으세요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1월 14일(토)부터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임보라 기자>
설 명절을 맞아 해수부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합니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각 전통시장에 위치한 행사부스에서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데요.
기간은 이달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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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설맞이 가족프로그램 즐겨요"
-전국 가족센터, 설 명절 다양한 가족 체험프로그램 진행-
임보라 기자>
전국 가족센터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1월 중순부터 전통음식 나눔행사, 가족 윷놀이대회 등이 진행되고, 토끼 복주머니 만들기, 세계명절 밥상 사진전, 취미개발 프로그램 등 다문화가정·1인 가구를 위한 행사도 열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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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아파트 휴게시설 설치 의무 이행 점검 결과'발표
-279개소 점검, 124개소(44.4%)에서 법 위반 확인 후 시정조치-
임보라 기자>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철,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해 수차례 보도가 있었는데요.
이후 지난해 8월 근로자들의 휴게시설을 의무화하는 법이 시행됐지만, 현장에서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부가 대학교 및 아파트 청소·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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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여가문화로 중장년의 활력 회복과 재도약 지원"
-문체부·고용부 협업…'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운영-
임보라 기자>
올해 상반기, 전국 17개 중장년내일센터에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이 조성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부는,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이 문화와 고용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거점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기본공간으로 강의장·학습공간·문화카페 등을 조성하고, 멘토링이나 상담·동호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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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마음 건강 지킴이를 찾아서
▶ 현대인 괴롭히는 정신질환, 우리의 현재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일어난 '코로나 블루'는 대표적인 간접 재난 트라우마의 예다. 간접 재난 트라우마는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할 경우 만성적인 우울증이나 불안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어떤 트라우마를 겪고 있을까?
▶ 심리적 고통을 보듬어주는 ‘마음안심버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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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없는 설···6개 고속도로 휴게소 PCR 검사 무료
임보라 앵커>
거리두기 없는 설을 맞아 정부가 설 특별방역·의료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 안성과 이천 등 고속도로 휴게소 여섯 곳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김현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현지 기자>
이번 설은 작년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맞는 거리두기 없는 명절입니다.
정부가 안전하고 건강한 설이 되도록 설 특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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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발표안, 최종안 아냐···日과 강도있게 협의"
임보라 앵커>
외교부는 '강제징용 공개토론회'에서 제시된 배상안은 최종 해법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피해자들의 의견을 듣고, 일본 측과 강도 있게 협의를 이어갈 방침인데요,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민아 기자>
강제징용 해법 논의를 위한 공개토론회
(장소: 12일, 국회 의원회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해법 마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