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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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선택 고위험군 돌봄 강화···전담인력 확충 [정책현장+]
김용민 앵커>
우리 사회에서 극단적 선택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윤세라 앵커>
정부가 이런 비극이 더 이상 늘지 않도록 올해 고위험군 대상 정책 지원을 확대합니다.
현장에 이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혜진 기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극단적 선택 사망률 1위.
(2020년 기준)
한국은 지난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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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환경오염 행위 특별 감시·단속 추진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취약업소 특별 지도·점검 등 환경 오염행위 발견 시 신고(128)-
윤세라 기자>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부가 특별 감시 단속을 추진합니다.
먼저 연휴 전인 이달 11일부터 20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계자 등에 협조문을 발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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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별 일·생활 균형, 부산·서울·세종 순
-고용노동부, 2021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 발표-
윤세라 기자>
고용노동부가 일과 생활의 균형 정도를 보여주는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2021년 기준, 전국 평균 일·생활 균형 지수는 지난해보다 1.3점이 증가한 54.7점이었고, 11개 지역에서 점수가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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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국지엠·볼보트럭 등 자발적 시정조치
-총 5개사 20개 차종 6,456대-
윤세라 기자>
현대차, 한국지엠, 볼보트럭, 화창상사 등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6천4백여 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이 이뤄집니다.
현대차는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를 누르지 않아도 경고음을 해제시킬 수 있어 안전기준에 부적합했고, 한국지엠은 바닥 매트에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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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카카오엔터 투자 유치 환영···"한-사우디 회담 성과"
김용민 앵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싱가포르 펀드가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 투자를 결정한 데 대해 "K-콘텐츠 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투자 규모는 총 1조2천억 원으로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 사례 중 역대 최대입니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이에 대해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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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공개토론회'···"제3자가 피해자에 우선 변제"
김용민 앵커>
강제징용 해법 논의를 위한 공개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윤세라 앵커>
발제자로 참석한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피해자들이 '제3자로부터 배상 판결금을 변제받는 방안'을 공개했는데요.
김민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민아 기자>
지난 2018년 10월, 대법원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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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본격 추진···"충분한 논의 거칠 것"
김용민 앵커>
유아 보육과 교육을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 추진됩니다.
윤세라 앵커>
정부는 이달 안으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이해관계자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유보통합'을 실현할 계획인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새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유보통합.
만 0세에서 5세 대상 유아 보육과 교육을 합치는 겁니다.
정부는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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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2년→3년···양도세 등 부담 완화
김용민 앵커>
정부가 이사나 상속 등의 이유로 일시적 2주택 혜택을 받는 경우 기존 주택 처분기한을 신규주택 취득일부터 3년 이내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스케일업 연구개발 투자규모를 오는 2027년까지 3조5천억 원으로 1조 원 늘렸습니다.
신국진 기자입니다.
신국진 기자>
비상경제장관회의
(장소: 12일, 정부서울청사)
현재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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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년 원전·신재생 비중 각각 30%대로 확대
김용민 앵커>
앞으로 국내 화석연료 발전은 줄어들고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가 크게 늘어납니다.
정부는 2036년까지 원전과 신재생 에너지 발전비중을 각각 30%대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임보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보라 기자>
2036년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의 국내 발전 비중이 각각 30%대로 늘어납니다.
반면 석탄과 LNG 발전 비중은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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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회계 공시시스템 구축···온라인 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김용민 앵커>
노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동조합 회계 공시시스템'이 구축됩니다.
가입 강요와 채용비리 등 노조 내 불법, 부당행위를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신고 창구도 마련됩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노동조합 조직률은 지난 10년 동안 상승세를 이어왔습니다.
지난 2011년, 10.1%였던 노조 조직률은 202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