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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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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동 여파 의료제품 수급 차질 대응 총력"
김용민 앵커>정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료제품의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수급 불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 제품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신속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7일), 산업부, 식약처 등 관계부처와 합동 브리핑을 열고 생산 단계의 원료 모니터링부터 유통 단계의 불공정행위 단속까지 범정부 차원의 통합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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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상황 대응 논의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7일) 청와대에서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오찬 회담을 합니다.청와대는 중동상황 대응을 위한 여야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이번 회동이 추진됐다고 밝혔습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하고, 김민석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청와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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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제품 수급대응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
의료제품 수급대응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정경실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김명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안전국장 (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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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공급' 홍해 통항 허용···위험 조금씩 감수해야"
김경호 앵커>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난 타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대신 원유 운반선의 홍해 우회로 운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14회 국무회의 겸 제4차비상경제점검회의(장소: 6일, 청와대)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원유 공급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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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신차 40% 친환경차로
김경호 앵커>정부가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습니다.전기차와 수소차로 신차 비중의 40%를 채우겠다는 계획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전환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중동 전쟁 장기화로 기존 화석연료 중심 에너지 전략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에너지 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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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약품 관세에 수급 불안···정부 "신속 대응"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최근 미국의 의약품 관세 조치에 이어 중동 지역 불안까지 겹치면서, 의약품 공급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복지부 출입하는 취재기자와 함께 정부 대응방안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정 기자, 먼저 미국의 의약품 관세 얘기부터 해보죠.우리 업계에 미칠 영향, 어느 정도로 봐야 할까요?정유림 기자>네, 먼저 짚어볼 대목은 미국의 '무역확장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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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성장 둔화'···한국, 올해 성장률 1.9% 유지
김경호 앵커>아세안+3 거시경제 조사기구인 AMRO(암로)가 올해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유지했습니다.역내 경제에 대해선 올해와 내년 성장세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AMRO는 아세안+3 지역이 올해와 내년 각각 4.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이는 지난해 4.3%보다 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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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복합사업 용적률 상향···통합승인제도 확대
모지안 앵커>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리고 공공택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용적률 완화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공급 물량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번 개정안은 9.7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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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 11일 개막···전국 지역축제 연계
모지안 앵커>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동행축제'가 오는 11일부터 시작됩니다.전국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섭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경기 불안에 소비심리까지 얼어붙으면서, 정부가 내수 활성화에 나섰습니다.오는 11일부터 약 한 달간 '동행축제'가 열립니다.200개 판매채널과 3만3천 개의 중소기업·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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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오지급' 재발 방지···5분 주기 잔고 검증 의무화
모지안 앵커>'빗썸'의 62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 통제 체계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는데요.앞으로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가 5분마다 코인 잔고를 확인하도록 제도를 개선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벌어진 오지급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