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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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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성장 둔화'···한국, 올해 성장률 1.9% 유지
임보라 앵커>아세안과 한중일 3개국의 거시경제 조사기구인 AMRO가 올해와 내년, 역내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겠지만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은 지난달 전망치와 같은 1.9%를 유지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AMRO는 아세안+3 지역이 올해와 내년 각각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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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복합사업 용적률 상향···통합승인제도 확대
임보라 앵커>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리고 공공택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용적률 완화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공급 물량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번 개정안은 9.7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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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 11일 개막···전국 지역축제 연계
임보라 앵커>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동행축제'가 오는 11일부터 시작됩니다.전국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섭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경기 불안에 소비심리까지 얼어붙으면서, 정부가 내수 활성화에 나섰습니다.오는 11일부터 약 한 달간 '동행축제'가 열립니다.200개 판매채널과 3만3천 개의 중소기업·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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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오지급' 재발 방지···5분 주기 잔고 검증 의무화
임보라 앵커>'빗썸'의 62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 통제 체계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는데요.앞으로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가 5분마다 코인 잔고를 확인하도록 제도를 개선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벌어진 오지급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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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26. 04. 06. 16시)
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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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살린다···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동행축제 개최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내수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한 동행축제가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열립니다.관련 내용 박연미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봅니다.(출연: 박연미 / 경제평론가)Q. 4월 동행축제 지역 연계 행사는?Q. 동행축제 온오프라인 행사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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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조 전쟁 추경···서민 숨통 틔운다 [경제&이슈]
정부가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한 '전쟁추경' 26.2조 원을 편성해 민생 경제 회복에 나선다. 최소한의 국민을 보호하고 성장 동력을 키우기 위한 추경 주요 내용부터 쓰임새, 민생 회복의 효과를 점검하고 전 국민 지원 내용을 세심히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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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성장 둔화'···한국, 올해 성장률 1.9% 유지
김유영 앵커>아세안과 한중일 3개국의 거시경제조사기구인 AMRO가 올해와 내년, 역내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겠지만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은 지난달 전망치와 같은 1.9%를 유지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AMRO는 아세안+3 지역이 올해와 내년 각각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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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대전환 추진 계획
에너지 대전환 추진 계획김성환 /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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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 걸프 6개국 대사 면담···"안정적 에너지 공급"
김유리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가 걸프협력회의 6개국 주한대사들과 만나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원유, LNG 등의 안정적 공급과 나프타, 요소의 차질 없는 수급을 당부했는데요.주한대사들은 "한국이 최우선 순위이고, 공급을 위해 한국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답했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 3일 '걸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