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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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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감패드 '-20℃'···알고 보니 시험 조건 수치
임보라 앵커>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냉감패드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제품은 광고에서 강조한 냉감 수치가 시험 결과와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고 표현이 소비자 오해를 부를 수 있단 지적도 나왔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온라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감패드 광고입니다."-20℃ 온도차", "심부 체온 감소" 같은 문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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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26. 03. 11. 16시)
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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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상경제장관회의 가동···"고유가 대응·민생 안정 총력"
김유영 앵커>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대응해 경제 대응 체계를 '비상' 단계로 전환했습니다.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류세 인하를 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추경을 포함한 정책 수단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응해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했습니다.제1차 비상경제장관회의(장소: 11일,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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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월까지 연장···지급 비율 상향
김유영 앵커>국토교통부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교통과 물류 업계의 부담을 덜기 위해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을 2개월 연장합니다.이에 따라 지난달 말 종료된 보조금을 4월까지 연장하고, 지원 비율도 기존보다 확대됩니다.유가연동보조금은 경유 가격이 리터당 1천700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에는 지원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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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10일 수출 215억 달러···전년 대비 55.6%↑
김유영 앵커>관세청은 이달 1~10일 수출액이 21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품목별로 보면 반도체가 175.9%, 석유제품이 44.1% 늘었습니다.국가별로는 중국과 미국으로의 수출이 각각 91.2%, 69.9% 증가했습니다.같은 기간 수입은 194억 달러로 21.7%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2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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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상경제장관회의 가동···"고유가 대응·민생 안정 총력"
김용민 앵커>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대응해 경제 대응 체계를 '비상' 단계로 전환했습니다.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류세 인하 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추경을 포함한 정책 수단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응해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했습니다.제1차 비상경제장관회의(장소: 11일, 정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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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10일 수출 215억 달러···전년 대비 55.6%↑
김용민 앵커>관세청은 이달 1~10일 수출액이 21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품목별로 보면 반도체가 175.9%, 석유제품이 44.1% 늘었습니다.국가별로는 중국과 미국으로의 수출이 각각 91.2%, 69.9% 증가했습니다.같은 기간 수입은 194억 달러로 21.7%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2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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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모···주민 직접 제안
김용민 앵커>정부가 서울의 노후 도심에 공공 주도로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에 나섭니다.주민이 직접 사업지를 제안하고, 개발 의지가 높을수록 가점을 부여하는 방식을 통해 후보지를 선정할 전망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가 11일부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모집에 들어갑니다.공모 대상지는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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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배터리 제조사 은폐···과징금 112억 원
김용민 앵커>메르세데스 벤츠가 화재 위험으로 리콜된 이력이 있는 배터리 셀이 탑재된 사실을 숨긴 채, 전기차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12억 원을 부과했습니다.김유리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유리 기자>전기차에서 배터리는 성능·안전성과 직결되는 핵심부품으로, 배터리 셀 제조사 정보는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메르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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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상생협력은 투자·생존전략"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대기업, 중소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독려했습니다.상생 협력은 시헤가 아니라 투자이자, 더 나아가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화오션은 조선업계 최초로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동일한 비율의 성과급을 지급하고, 학자금도 지원했습니다.협력사들은 숙련된 노동자들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