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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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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정책금융 252조 원···중점전략분야에 150조 원 배정
임보라 앵커>정책금융기관이 내년에 정책금융으로 252조 원을 공급합니다.금융위원회는 '제정책금융지원 협의회'를 열고 내년 정책금융 규모를 올해보다 1.8% 늘어난 252조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5대 중점전략분야에 150조 원을 공급하며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42조5천억 원, 항공우주 등 미래유망산업에 24조7천억 원이 배정됐습니다.아울러 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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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인력수급 상황 점검···외국인 쿼터 통합 논의
임보라 앵커>정부가 조선업계의 인력 수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범부처 전담팀을 구성해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고용노동부는 국무조정실, 산업통상부와 함께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주요 조선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업계의 인력 수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노동부는 회의에서 조선업에 별도로 할당된 외국인력 쿼터 활용이 저조한 만큼 이를 제조업 쿼터와 통합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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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수출 210억 달러 시대 연다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K-푸드 수출 실적이 올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는 2030년 수출 목표를 210억 달러로 설정했습니다.K-푸드 수출에 속도를 낼 방법을 박연미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봅니다.(출연: 박연미 / 경제평론가)Q. K-푸드 수출 5대 전략은?Q. 부처별 K-푸드 글로벌 진출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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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업무보고 '민생·지역경제·기업' 함께 살린다 [경제&이슈]
대한민국의 내일을 여는 2026 전 부처 업무보고가 진행되는 가운데 산업부와 중기부가 주요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민생부터 지역 경제, AI, 통상 등 내년 우리 경제를 이끌 핵심 전략들을 점검 하고 실현 가능한 해법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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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금 국내로"···정부, 자본시장·외환안정 세제 지원
김유영 앵커>정부가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자금의 국내 환류를 유도하는 세제 지원책을 내놨습니다.개인투자자의 환위험 관리 수단도 대폭 확대됩니다.신경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경은 기자>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 증시가 모두 상승세를 보였던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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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대산 1호, 사업개편 승인···민생 지원 강화
김유영 앵커>정부가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과 민생 안정, 미래 성장 전략을 종합 점검했습니다.또, 유류세 인하를 내년 2월까지 연장하는 등 민생지원을 강화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장소: 24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경제부총리는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민생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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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정책금융 252조 원···중점전략분야에 150조 원 배정
김유영 앵커>정책금융기관이 내년에 정책금융으로 252조 원을 공급합니다.금융위원회는 '제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내년 정책금융 규모를 올해보다 1.8% 늘어난 252조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5대 중점전략분야에 150조 원을 공급하며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42조5천억 원, 항공우주 등 미래유망산업에 24조7천억 원이 배정됐습니다.아울러 비수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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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2개월·개소세 6개월 인하 연장
김용민 앵커>정부가 물가 안정과 경기 회복 지원을 위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두 달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휘발유와 경유, LPG에 대한 유류세 인하는 내년 2월 말까지 유지돼 ℓ당 최대 50원대의 가격 인하 효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아울러 자동차 소비 회복을 위해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도 내년 6월 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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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난방 지원···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김용민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조금 전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추운 겨울 민생에 따뜻한 온기가 돌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정부는 겨울철 민생 안정을 위해 취약계층 난방 지원을 확대하고, 농축수산물 26종에 대해 연말까지 최대 50% 할인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또한,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과 중소기업 M&A 승계 활성화로 산업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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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금 국내로"···정부, 자본시장·외환안정 세제 지원
김용민 앵커>정부가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자금의 국내 환류를 유도하는 세제 지원책을 내놨습니다.개인투자자의 환위험 관리 수단도 대폭 확대됩니다.신경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경은 기자>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 증시가 모두 상승세를 보였던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을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