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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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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열풍'에 K-푸드 인기···반도체·방산 수출도 호황 [10대 뉴스]
김경호 앵커>10대 뉴스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올해 한국 문화는 그 어느 때보다 세계 곳곳에서 사랑을 받았습니다.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은 음식은 물론 한국 제품의 수출 호황에도 영향을 줬습니다.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올 한해 전 세계에서 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대표곡 '골든'은 미국 빌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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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총생산 '2천561조 원'···수도권 비중 52.8%
모지안 앵커>지난해 우리나라 지역경제 규모가 2천500조 원을 넘어서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다만 지역별로 성장률과 소득 수준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신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국진 기자>지난해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명목 기준 2천561조 원으로, 전년보다 6.2% 늘었습니다.경기도가 651조 원으로 가장 컸고, 서울이 뒤를 이었습니다.반면 세종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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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구 1천만 시대···3명 중 1명 취업 상태
모지안 앵커>지난해 국내 노년층 인구가 전년 대비 5.3% 증가하며 1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또 노년층 3명 중 1명은 여전히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생애 단계별 행정통계, 조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가 '2024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를 발표했습니다.통계를 보면 지난해 청년층 인구는 1천440만 명, 중장년층 인구는 2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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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전 구역 패스트트랙 지원···정비 속도↑
모지안 앵커>1기 신도시의 재건축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이 나왔습니다.그동안 선도지구에만 한정됐던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 제도'가 모든 구역으로 확대되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는 지난 9.7 주택 공급 대책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 1기 신도시에 주택 6만3천 호 착공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국토부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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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총생산 '2천561조 원'···수도권 비중 52.8%
임보라 앵커>지난해 우리나라 지역경제 규모가 2천500조 원을 넘어서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다만 지역별로 성장률과 소득 수준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신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국진 기자>지난해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명목 기준 2천561조 원으로, 전년보다 6.2% 늘었습니다.경기도가 651조 원으로 가장 컸고, 서울이 뒤를 이었습니다.반면 세종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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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구 1천만 시대···3명 중 1명 취업 상태
임보라 앵커>지난해 국내 노년층 인구가 전년 대비 5.3% 증가하며 1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또 노년층 3명 중 1명은 여전히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생애 단계별 행정통계, 조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가 '2024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를 발표했습니다.통계를 보면 지난해 청년층 인구는 1천440만 명, 중장년층 인구는 2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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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관세로 부당이익···탈루기업 31곳 세무조사
임보라 앵커>정부가 원자잿값 상승 등을 이유로 부당 이익을 취한 기업 31곳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이들은 원료를 무관세로 수입하면서도 완제품을 정가에 팔아 막대한 이윤을 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수입육 전문 유통업체인 A사.할당관세, 즉 무관세로 들여온 육류를 직접 가공해 판매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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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총생산 '2천561조 원'···수도권 비중 52.8%
김유영 앵커>지난해 우리나라 지역경제 규모가 2천500조 원을 넘어서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다만 지역별로 성장률과 소득 수준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신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국진 기자>지난해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명목 기준 2천561조 원으로, 전년보다 6.2% 늘었습니다.경기도가 651조 원으로 가장 컸고, 서울이 뒤를 이었습니다.반면 세종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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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자영업자 연체율 1% 육박···역대 최고
김용민 앵커>지난해 말 자영업자의 대출 연체율이 1%에 육박했습니다.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건설업과 영세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상환 여력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개인사업자의 대출 연체율은 0.98%를 기록했습니다.연체율은 전년 대비 0.33%p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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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좌석 수 축소 금지' 위반
김용민 앵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허가 조건 중 하나인 좌석 수 유지를 위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이행강제금을 부과 받았습니다.공정위는 두 항공사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에 대한 보완도 요구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기업결합 승인 조건 가운데 하나인 좌석 수 축소 금지를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공정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