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회
-
대시보드 온도 90도까지 치솟아···차량 화재·폭발 주의
차현주 앵커>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차량 화재와 폭발 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뜨겁게 달궈진 차량 안에 둔 라이터와 탄산음료 캔이 터질 수 있고, 엔진 과열이 화재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여름철 차량 화재 예방법을 강재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강재이 기자>폭염 속 직사광선 아래 세워둔 차량.불과 한 시간 만에 대시보드 표면 온도가 섭씨 90도 가까이 오릅니다...
-
세종서 국무회의 주재···상징적 의미는?
차현주 앵커>국무회의 주요 내용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살펴보겠습니다.(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균형 발전 의지를 강조했는데요.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차현주 앵커>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가 열렸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내 세종집무실 시대를 열겠다며 국토 균형 발전 ...
-
국민 체감 AI 정부 구현···행정안전부 업무보고 내용은?
차현주 앵커>행정안전부가 업무보고에서 핵심추진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세종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립니다.신경은 앵커>행정안전부가 올 하반기,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앞으로 '공공부문 AI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고 하는데요.자세한 내용,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민재 / 행정안전부 차관)신경은 앵커>앞서, 국...
-
농식품부 "폭염에 따른 채소값 상승? 수급 정상적" [정책 바로보기]
최유영 앵커>Q. 농식품부 "폭염에 따른 채소값 상승? 수급 정상적" 최근 일부 언론에서 폭염으로 채소값이 크게 오르는 '히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이에 대해 정부는 현재까지 여름철 채소류 수급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시금치, 오이, 애호박, 얼갈이배추 등은 더위에 약한 특성이 있어 여름철 가격이 오르는 것이...
-
오늘의 날씨 (26. 08. 12.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어제보다 공기가 더 선선해졌습니다.오늘 낮동안 폭염 수준의 더위는 없겠는데요.다만, 서쪽을 중심으로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외출하실 때 양산을 적극 활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폭염특보'는 경기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해제됐습니다.다만, 강한 볕이 기온을 끌어올리겠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
-
국립소방병원 개원···"24시간 응급의료 가동 지원"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립소방병원 공식 개원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들과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국립소방병원이 국가 핵심 공공병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함께 보시죠.이혜진 기자>(장소: 국립소방병원 11일, 충북 음성군)충북혁신도시에 문을 연 국립소방병원.19개 진료과와 병상 302개를 갖춘 종합병원급 의...
-
폭염 지나니 가뭄···남부지역 '비상'
임보라 앵커>한때 40도를 웃돌던 폭염은 한풀 꺾였지만, 경남 등 남부지역에서 가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장마철에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은 데다, 이례적인 더위가 지속된 영향인데요.이유를 살펴봤습니다.조태영 기자>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부족한 강수량으로 가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한국농어촌공사 농업가뭄관리시스템에 따르면, 11일 기준 전국 저수율은 46.2%....
-
수능 원서 접수 24일 시작···온라인 사전입력 20일부터
임보라 앵커>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오는 24일부터 시작됩니다.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현장 접수와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이 함께 실시됩니다.자세한 내용 정리했습니다.윤현석 기자>올해 수능 응시원서 현장 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3일까지입니다.원서는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
마라탕 나트륨 기준치 최대 5배···"섭취 주의"
임보라 앵커>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마라탕의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소비자원이 시중 마라탕 20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한 그릇에 들어 있는 나트륨이 하루 기준치의 5배를 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영상 함께 보시죠.이리나 기자>채소부터 고기, 면까지 원하는 재료를 골라 넣고 얼얼하고 매운 국물에 끓여 먹는 마라탕.10대...
-
'모두의 생리대' 시행 한 달여···"남용 사례 없어"
임보라 앵커>필요한 순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이 시작된 지 한 달을 넘어섰습니다.사업 초기 한 사람이 여러 개를 가져가는 '쟁여가기'에 대한 우려도 있었는데요.현재까지 대량 반출이나 남용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현장에 다녀왔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대전시 중구청)사람들이 오가는 민원실 앞, 한편에 '모두의 생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