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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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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8도' 포근한 설 연휴···동해안 눈·비
임보라 앵커>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요.설 연휴 내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다만 설 전날에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교통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닷새간 이어지는 설 연휴.설 연휴 동안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설 연휴 초반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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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 의혹' 런베뮤 형사입건···과태료 8억 원
임보라 앵커>청년 노동자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 엘비엠에서 다수의 노동관계법 위반이 적발됐습니다.고용노동부는 엘비엠의 전 계열사 18곳을 3개월간 기획감독한 결과,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5건을 형사입건했습니다.직장 내 괴롭힘과 안전보건의무 위반 등 63건에 대해서는 8억1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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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준다더니···" 반복되는 임금체불, 해법은? [잘 사는 법]
근로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중대한 민생범죄 '임금체불'. 사업주의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말을 믿고 시간을 보내는 사이, 법적 권리 행사 기한을 놓치거나 생계 부담이 더욱 커지기도 한다. 반복되는 임금체불의 구조적 원인을 짚고, 근로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대응 방안과 제도적 구제수단을 변호사와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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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예방 대국민 담화문
산불 예방 대국민 담화문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김인호 / 산림청장김승룡 / 소방청장 직무대행유재성 / 경찰청장 직무대행차범준 /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원종대 / 국방부 차관보박순연 /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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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금융혜택 문제 있어"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집값 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자가 주거용이 아닌 투기용 다주택 취득에 금융혜택까지 주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양도세까지 깎아주며 몇 년간 기회를 줬는데도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이들에게 대출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게 공정하겠냐고 되물으며 모든 행정과 마찬가지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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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2. 13.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이 대통령 "교복 60만 원?···가격 살펴달라"이재명 대통령이 교복 가격을 언급했습니다. 최근 교복 가격이 60만 원에 달한다며 온당한 가격인지 살펴달라고 말했습니다.2. "내수 회복·수출 호조"···경기 회복 흐름최근 소비 개선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경제가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고용과 건설투자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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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등골브레이커' 교복 60만 원?···가격 살펴달라"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교복 가격이 60만 원에 달한다며 온당한 가격인지 살펴줄 것을 지시했습니다.국민이 현장에서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작더라도 빠르게 개선해 나갈 것을 주문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장소: 12일, 청와대 세종실)청와대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참모들의 손에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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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금융혜택 문제 있어"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집값 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자가 주거용이 아닌 투기용 다주택 취득에 금융혜택까지 주는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양도세까지 깎아주며 몇 년간 기회를 줬는데도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이들에게 대출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게 공정하겠냐고 되물으며 모든 행정과 마찬가지로 금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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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계엄 관여"···110건 수사의뢰·89건 징계요구
김용민 앵커>정부가 공직자들의 불법계엄 관여 여부를 들여다보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조사 결과, 110건은 수사 의뢰하고, 89건은 징계를 요구했으며, 82건은 주의·경고 조치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김민석 국무총리 지시로, 지난해 11월 49개 중앙행정기관에 '헌법존중 정부혁신 TF'가 설치됐습니다.공직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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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취약지점 121곳 지정···예방 중심 대책 추진
김용민 앵커>정부가 최근 5년간 발생한 도로 결빙사고 지점을 전수조사했습니다.사고 재발 가능성이 큰 121곳을 결빙취약지점으로 지정하고, 열선 설치와 속도관리 등 예방 중심 대책을 본격 추진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기후 변화로 강설량은 줄었지만, 기온 급강하에 따른 도로 결빙 위험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이에 정부는 사고 이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