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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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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초청 간담회···"문제 해결 위해 소통·대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노총을 청와대로 초청해 노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양극화 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과 대화를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장소: 24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노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양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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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3. 28. 12시)
이 시각 주요 뉴스입니다.1. 이 대통령 "다주택공직자 승진배제 보도, 사실 아냐"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가 다주택 공직자의 승진 배제를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관련 보도를 인용한 뒤, 시정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2. 미 국무 "지상군 없이 수주 내 종결"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 군사작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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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신 집으로···'통합돌봄' 무엇이 달라지나?
임보라 앵커>초고령사회, 돌봄은 이제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인데요.돌봄의 패러다임을 병원에서 집으로 바꾸는 '통합돌봄'이 시행됩니다.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유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정유림 기자>그동안 돌봄 체계는 이용자가 정보를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신청주의' 구조였습니다.의료는 병원, 가사는 주민센터, 요양은 공단으로 각각 나뉘어 있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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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인상···최대 1천880만 원 지원
임보라 앵커>육아 휴직자 대체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2백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연간 지원금이 최대 1천8백8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육아휴직자 대체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은 2백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신한금융그룹의 출연으로 연간 지원금이 최대 1천88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추가 지원금 지급 대상은 50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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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채용제도 개선···'지역 출신 인재' 우대 강화
임보라 앵커>앞으로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공무원을 채용하는 경우, 해당 지역에 오래 거주한 지원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됩니다.또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가 넓어지고, 신규 공무원에 대한 마약 검사도 도입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지역 출신 인재의 공직 진출을 늘리기 위한 채용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우선,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선발할 경우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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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분쟁 경계 아닌 '평화·번영 터전'으로"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목숨을 바쳐 임무를 수행한 영웅들을 추모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서해 영웅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바다를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전사자 묘역 참배(장소: 27일, 국립대전현충원)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 영웅 55인 묘역에 헌화하고 참배합니다.올해로 11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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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 국가책임 강화···종합대책 발표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앞으로 5년간 추진할 정신건강 정책의 방향을 발표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이리나 기자, 정부가 국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요?이리나 기자>그렇습니다, 이렇게 방향이 잡힌 큰 이유는 정신건강 지표가 계속 나빠지고 있기 때문인데요.우리나라 정신질환 평생 유병률은 10년 사이 꾸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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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맞는 노후"···지역사회 통합돌봄
김경호 앵커>자택에서 의료와 요양, 돌봄까지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 시행됐습니다.정부는 2030년까지 지원을 점차 늘릴 계획인데 제도 안착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법1동 행정복지센터(대전 대덕구))대전의 한 행정복지센터, 통합지원창구를 찾은 80대 어르신이 담당자와 마주 앉았습니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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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판정 없이 피해자 확정···인신매매 피해자 즉시 지원
김경호 앵커>인신매매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피해자 판정 절차가 간소화됩니다.긴급한 경우 피해자 확인 전이라도 법률과 의료 지원이 제공됩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인신매매방지법 시행 후 3년이 흐른 가운데 정부가 현장에서 나타난 미비점 보완에 나섰습니다.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법무부와 경찰청 등 관계 기관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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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교육·보육 지원 확대···현장 체감도 상승
김경호 앵커>정부의 영유아 보육 예산 확대가 일선 어린이집 등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정부는 현장 반응을 살피면서 재정 지원을 더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최다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킨더바움어린이집 / 세종시 소담동)피아노 반주가 울려 퍼지는 교실.아이들은 의자에 앉아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현장음>"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