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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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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대여' 약국·병원 191억 회수···건보 추적에 적발
모지안 앵커>약사와 의사 면허를 빌려 불법으로 개업한 약국과 병원들이 건보공단의 추적 끝에 덜미를 잡혔습니다.건보는 소송과 압류를 통해 이들이 요양급여로 받아간 부당이익 191억 원을 회수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A씨는 약국을 운영하며 환자의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약값의 일부를 건강보험 공단으로부터 받았습니다.이렇게 받은 요양급여비용은 모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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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훈련 수당 인상···직무 체험 기회도 제공
모지안 앵커>정부가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훈련 수당을 인상했습니다.훈련생의 참여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사업주도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반응이 좋은데요.김유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장소: 생활용품 제조업체 (충남 계룡시))중증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20대 강원태 씨.특수학교 1학년 학생으로 취업시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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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양육 환경 조성···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모지안 앵커>홀로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양육자는 양육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지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요.정부가 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과 지원 금액을 확대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홀로 중학생 자녀를 키우는 A 씨.양육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지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녹취> 한부모 양육자"아픈 아이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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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병 신규 환자 3명···해외유입 차단 주력
모지안 앵커>오는 25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한센병의 날'입니다.지난해 국내 한센병 신규 환자는 3명에 그쳐 안정적인 관리 수준을 보였는데요.정부는 해외 유입 가능성이 높은 만큼, 외국인 대상 검진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치료할 수 있는 병, 진짜 과제는 낙인'.올해 73회를 맞은 '세계 한센병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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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산업 수도' 울산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열었습니다.이 대통령은 울산시민 2백여 명과 지방의 성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울산의 마음을 듣다(장소: 23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전국을 순회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새해 첫 타운홀미팅은 울산에서 열렸습니다.8번째 타운홀미팅으로, 울산 시민 2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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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부사기단' 등 73명 국내 송환
김경호 앵커>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스캠 범죄를 벌여온 한국인 조직원 70여 명이 국내로 강제 송환됐습니다.정부는 엄정한 수사와 함께 범죄 수익의 신속한 환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23일, 인천국제공항)'캄보디아 범죄' 한국인 조직원들이 수갑을 찬 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옵니다.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에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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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후전망 발표···"올해 평년보다 더워"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올 한해 '기후'를 내다보는 예측 자료가 발표됐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기상청이 올해 '기후 전망'을 내놨죠.올 겨울은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평균 기온은 높아지는 추세인데, 올해 기온 전망은 어떻습니까?신경은 기자>올해도 '뜨거운 해'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우리나라 평년 기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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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대여' 약국·병원 191억 회수···건보 추적에 적발
모지안 앵커>약사와 의사 면허를 빌려 불법으로 개업한 약국과 병원들이 건보공단의 추적 끝에 덜미를 잡혔습니다.건보는 소송과 압류를 통해 이들이 요양급여로 받아간 부당이익 191억 원을 회수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A씨는 약국을 운영하며 환자의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약값의 일부를 건강보험 공단으로부터 받았습니다.이렇게 받은 요양급여비용은 모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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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훈련 수당 인상···직무 체험 기회도 제공
모지안 앵커>정부가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훈련 수당을 인상했습니다.훈련생의 참여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사업주도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반응이 좋은데요.김유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장소: 생활용품 제조업체 (충남 계룡시))중증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20대 강원태 씨.특수학교 1학년 학생으로 취업시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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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양육 환경 조성···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모지안 앵커>홀로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양육자는 양육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지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요.정부가 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과 지원 금액을 확대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홀로 중학생 자녀를 키우는 A 씨.양육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지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녹취> 한부모 양육자"아픈 아이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