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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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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자주국방 강조···"통합방위 핵심"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새 정부 첫 중앙통합방위회의가 열렸습니다.이 대통령은 통합방위의 핵심은 '자주 국방'이라는 점을 강조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주요 정책 현안,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새 정부 첫 중앙통합방위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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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3. 24.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어제 서울은 한낮에 20도를 웃돌았는데요.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며 따뜻하겠습니다.한편, 대기는 더 건조해졌습니다.서울 등 중부와 경북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만큼 봄철 산불 예방에 신경 써주시기 바립니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방의 초미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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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노후를···'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시행
김용민 앵커>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이 내가 살던 곳인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의 돌봄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요.자세한 내용,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 장영진 과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장영진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 과장)김용민 앵커>정부가 27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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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하나로 연구로' 안정적 운영 위해 최선"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바로보기입니다.하나로 연구로의 노후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펙트체크 해보고요, 통합 돌봄에 올해 책정된 예산이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이 내용, 살펴봅니다.청년 월세 지원사업, 알아봅니다.1. 과기부 "'하나로 연구로' 안정적 운영 위해 최선"최근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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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증축·취약한 안전관리···인명 피해 키워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데요.특히 인명 피해를 키운 결정적 원인으로는 어떤 것들이 지목됐습니까?신경은 기자>우선, 건물 외벽 '샌드위치 패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샌드위치 패널'은 양쪽 철판 사이에 스티로폼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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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채용제도 개선···'지역 출신 인재' 우대 강화
모지안 앵커>앞으로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공무원을 채용하는 경우 해당 지역에 오래 거주한 지원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됩니다.또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가 넓어지고, 신규 공무원에 대한 마약 검사도 도입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지역 출신 인재의 공직 진출을 늘리기 위한 채용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우선,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선발할 경우 해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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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약품비 27조 원 돌파···OECD 평균 크게 상회
모지안 앵커>우리나라 국민이 쓴 건강보험 약품비가 처음으로 27조 원을 넘어섰습니다.전체 진료비에서 약값이 차지하는 비중도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특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들과 비교해도 지출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지난 2024년, 건강보험 급여의약품 지출액은 27조 6천625억 원.전년보다 1조 5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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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모지안 앵커>국토교통부가 4월 26일까지 국토교통 분야 규제개선을 위한 '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공모 분야는 국토교통 전반의 정책 제안과 규제 개선 대상이며, 기업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총 6개 팀을 선정해 시상하고, 부문별 1등에게는 2백만 원 상당의 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합니다.심사 기준은 과제의 창의성, 국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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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선제적 차단" 소방청, 한 달간 '전국 예비주수의 날' 집중 운영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이맘때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데요.소방청이 '봄철 산불 예방'에 나섭니다.이달 말부터 다음 달까지 한 달간, '전국 예비 주수의 날'을 집중 운영하는데요.산림이 인접한 마을과 주요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서는 것입니다.최근 5년간 산불은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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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 살기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개정
신경은 기자>길고양이의 서식지를 옮기고 싶다면, 기존 서식지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시켜선 안 됩니다.또 어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새끼고양이를 섣불리 구조해서도 안 되는데요.길고양이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이 개정됐습니다.지난 2023년 첫 발간 이후 내용을 보완한 건데요.고양이 서식지 이동 시 고려사항과 길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