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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예우
일부 언론은 북한의 영접 수준이 2000년 때보다 많이 떨어진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 회담의 내용을 도외시하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예우만 놓고 보더라도 북한측의 대접은 충분하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입니다.
이해림 기자>
`7년 전과 달랐다.`
`불편한 듯 굳은 악수.`
노무현 대통령을 맞이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태도에 대해서 일부 보수...
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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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남북정상회담, 평화를 위해 마주보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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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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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남북정상회담 특별생방송 2부
특별생방송 12회
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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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 `2007남북정상선언` 내용 긴급 타전
남북 정상들이 공동선언문에 서명을 했는데요.
정상회담의 결과문을 타전하기 위한 내외신 기자들의 움직임도 무척 바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소식 현장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오세중 기자>
Q1>남북 정상회담의 결과물일 나왔는데요,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A> 네. 스튜디오에서도 이미 정리했듯이 2007 남북정상회담의 합의문은 크게 평화정착...
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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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TF팀 구성` 후속대책 마련
남북 정상이 서명한 선언문이 발표되면서 정부 각 부처들은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대책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청사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강석민 기자>
Q1> 청사 분위기 전해주시죠
A> 선언문 발표에 따라 통일부를 비롯한 전 부처는 TF팀을 구성해 후속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통일...
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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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부서 후속조치 논의에 분주
이번 선언에선 경제협력 분야도 중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죠.
과천 쪽의 분위기도 궁금합니다.
계속해서 정부과천청사 연결합니다.
유진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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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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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의 역사적 산실
두 차례 정상회담 끝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평화의지를 확인한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오후 평양을 떠납니다.
돌아오는 길에 노 대통령은 남북 경협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방문하는데요, 이번 회담에서 경협이 중요한 의제를 차지한 만큼, 대통령의 개성공단 방문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미정 기자>
남한의 자본과 북한의 인프라가 투자된 개성공단....
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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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전의 역사
분단이후 남과 북은 대화를 통한 관계진전을 위해 애써왔는데요, 그동안의 남북관계를 되돌아봤습니다.
문현구 기자>
남과북은 반세기 이상 분단의 아픔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여러 차례 대화를 해 왔습니다.
남북이 실질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된 시기는 1970년대에 접어들어섭니다.
1972년 7월 4일,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이라는 3대 원칙...
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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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환송식
노무현 대통령 환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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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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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남북정상회담 특별생방송 3부
특별생방송 13회
방송일자 : 2007.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