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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천청사 분위기
북측이 회담을 하루 연장할 것을 제안한 가운데, 주요 경제부처도 정상회담에서 도출될 합의내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정부과천청사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영일 기자>
Q1> 그곳 부처들의 움직임, 어떻습니까?
A> 네, 정상회담이 진행중인 가운데 경제부처가 위치해있는 이곳 과천청사는 아직까진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이...
방송일자 :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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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대장금요리`로 북측 입맛 사로잡는다
드라마 대장금에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맛깔스러운 음식들이 평양에 차려집니다.
3일 밤에 인민문화궁전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만찬을 주최하는데, 방북길에 함께한 우리측 요리사들이 이른바 `팔도 대장금 요리`를 선보입니다.
김현근 기자>
3일 밤 노무현 대통령 주최 만찬 메뉴로 이른바 `팔도대장금요리`가 준비됩니다.
북측인사 130명을 초청하는 만찬에는...
방송일자 :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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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공연은?
3일 저녁에 노무현 대통령은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아리랑` 공연을 관람합니다.
연인원 10만명으로 이뤄지는 북한의 대표적인 집단예술공연 `아리랑`을 들여다봤습니다.
김용남 기자>
아리랑 공연은 2002년 김일성 주석의 90회 생일을 기념해 처음 선보인 북한의 집단 체조 예술 공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악과 무용, 체조에 서커스적 요소를 가미해...
방송일자 :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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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가속도, `정상회담 긍정 영향`
미국이 북한의 핵시설 불능화를 목표로 한 베이징 6자회담 비핵화 2단계 잠정 합의를 최증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물론 향후 남북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현아 기자>
미 국무부는 베이징 북핵 6자회담 합의문 초안을 승인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차관보는 중국이...
방송일자 :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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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예우
그런데 일부 언론은 북한의 영접 수준이 2000년 때보다 많이 떨어진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 회담의 내용을 도외시하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예우만 놓고 보더라도 분한측의 대접은 충분하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입니다.
이해림 기자>
`7년 전과 달랐다.` `불편한 듯 굳은 악수.` 노무현 대통령을 맞이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태도에 대해서 일부...
방송일자 :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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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남북정상회담 특별생방송 4부
특별생방송 10회
방송일자 :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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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남북정상회담 특별생방송 1부 함께하는 한민족, 새로운 한반도 - 출발! 새로운 한
특별생방송 2회
방송일자 :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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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출발 대국민 인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부터 사흘간 평양을 방문합니다.
취임 전후의 긴박했던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제 한반도 정세나 남북관계가 정상회담을 열 수 있을 만큼 변화했다는 사실이 참으로 다행스럽고 기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참여정부의 대북정책을 믿고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 정상회담은 좀 더 차분하...
방송일자 :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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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분계선 도보 통과
국민 여러분, 오늘 중요한 일을 하러 가는 날이라서 가슴이 무척 설레는 날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 선 심경이 착잡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여기 있는 이 선이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있는 장벽입니다.
이 장벽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우리 민족들은 너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발전이 정지돼 왔습니다.
다행히 ...
방송일자 :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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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남북정상회담 특별생방송 1부 함께하는 한민족, 새로운 한반도 - 대통령 평양도착
특별생방송 3회
방송일자 : 2007.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