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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송] 수시방송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싶습니다.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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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특별생방송
작성자 : 전성호(jsh**)
조회 : 2037
등록일 : 2013.08.27 13:53

저는 대기업에서 파생상품을 수년간 관리했지만, 그당시 2009년도에는 파생상품에 대해서 회계사나 세무사도 어려워 하는 부분이 파생상품입니다.얼핏보면 쉬워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이해를 하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깊이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아직도 어려운것이 파생상품입니다. 그런데, 애초에 정보가 많고,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항상 갑인 이런상품을 만든 은행과 금감원은 허울좋은 중소기업의 환율 방어상품이라고 적극 권장 판매해놓고, 은행은 언제든지 팔수 있는 콜 1개를 갖고 기업은 최악의 상황에도 팔지도 못하는 풋을 2개 주면서, 이거야 말로 꼼짝도 못하게 해놓고,  잘알지도 못하는 상품을 중소기업에 갖은 회유와 설득으로 상품을 팔기에만 급급해 놓고, 이익 또한 은행이 다 취해놓고, 좋다는 말만 듣고 가입을 했는데, 이제와서는 중소기업이 도박을 했다니 심하군요, 누가 자기의 분신과도 같은 알토란 같은 회사를, 자신의 가족과 임직원들을 담보로 도박을 하겠습니까. 그럼 키코가 지금 판매가 되고 있나요, 은행측에서는 키코사태로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누가 이런 위험성을 알고, 분신과도 같은 회사, 가족과 임직원을 두고 도박을 할까요. 여러분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