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는 내일도 국정운영의 바른 소리를 전달하겠습니다"
KTV는 국정운영 홍보채널로서 정부 정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에게 전달하는 것을 기관의 중요 목적으로 한다. 이에 KTV 대한뉴스는 공공의 이익에 기반 한 정확한 보도를 생명으로 한다. VCR물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이용자에게 소구하며 만족감을 주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한다.
더불어 심미적 화면 구성으로 뉴스 프로그램의 품질 완성도를 높인다.
오늘 민방위의 날···전국에서 화재 대피훈련
요소수 부족 사태 속 '익명 기부 천사들' [S&News]
"한일 청년 적극 교류하도록 양국 정부 힘 모아야"
어린이 등하굣길 보도 확대···이상증상·접촉자만 자가진단
규제자유특구 도입 4년···투자 유치 4조·일자리 창출 3천7백 명
'제2의 중동 붐' 속도···중동에 수주지원단 파견
새해 부처별 업무보고 주요 내용은? [뉴스의 맥]
콘텐츠 스타트업 전 주기 지원···IP 펀드 1천500억 조성
윤석열 대통령 "양곡관리법, 농민에게 도움되지 않아"
"외교 중심에 경제···정부, 기업의 지원군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