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배너 닫기
본문
대한민국 무사고 프로젝트 안전의 조건
종영

대한민국 무사고 프로젝트 안전의 조건

국민 소득 3만 불 시대..
하지만 안전 의식은 후진국! 예방 대책은 조난 상태!
산업재해 포함 안전사고 사망 연간 약 3만 여명!
안전사고 사망률 OECD 최고 수위!

‘만약...’이 아닌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大국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대한민국 무사고 프로젝트 안전을 부탁해>는 국내 최초 안전 솔루션으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가적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나와 가족을 살릴 수 있는 필수불가결 프로그램으로 거듭 날 것이다.

무법지대의 퍼스널 모빌리티 과연 어디로 주행해야 하나?

글자확대 글자축소
작성자 : 서지원(ADM**)
조회 : 107
등록일 : 2018.11.21 14:31


 퍼스널 모빌리티와 보행자 충돌, 첫 사망자 발생- 관찰


지난 10월 11일, 일산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던 40대 남성과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이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여성이 넘어지면서 뇌출혈이 발생했고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했다. 이제까지는 퍼스널 모빌리티 사용자가 사망한 사고는 있었지만, 보행자가 사망
한 사고는 처음 발행한 것으로 이로써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게 됐는데..!



해결책


선진국의 경우, 이미 일찌감치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 규정을 만들어 이를 지키고 있는
실정. 영국, 독일은 운전면허가 있어야만 퍼스널 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네덜란드와 스위스는 16세 이상만 이용 가능하도록 연령 제한을 두었는데.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0대 초중고 청소년이 더 많이 타는 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