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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3차 추경 민간 일자리 사업, 실제 채용률 저조하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722회 방송일 : 2020.10.30 재생시간 : 04:27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또 다른 언론 보도 살펴보겠습니다.
정부는 지난 7월, 3차 추경을 확정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위축된 민간부문에서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언론에서 지원사업이 실제 채용률이 목표치를 훨씬 못 미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총괄과 박보현 사무관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박보현 /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총괄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정부에서는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디지털 일자리 및 일경험 지원사업과 특별고용 촉진장려금 사업을 추진 중에 있죠.
그런데 이 사업들이 실제 채용률이 미진하다는 이야기인데, 우선, 청년 일자리 사업과 관련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러니까, 참여 신청과 채용 사이에 시차가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채용인원이 작은 것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말씀이시군요.
청년 일자리 사업과 함께 3차 추경에 포함되었던 특별고용촉진장려금 사업과 관련해서는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이러한 민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어떤 부분에 더욱 신경을 쓰실 계획입니까?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총괄과 박보현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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