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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설 성수품 전통시장 26만 3천원·마트 36만 3천원

회차 : 647회 방송일 : 2021.01.22 재생시간 : 00:31

유용화 앵커>
올해 설 성수품을 구매하는데 26만 3천원에서 36만 3천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설 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해 전국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6만 3천283원, 대형유통업체는 36만 2천680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 모두 지난해 보다 14% 오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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