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사직동 주민센터를 찾아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환경을 가정한 모의시험 진행 과정을 살폈습니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도 사전투표소 3곳을 방문해 투표소 설비와 모의시험 준비상황,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사전투표 모의시험 과정을 참관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전국 41만여 명의 선거관리 인력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방선거에 꼭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