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 새싹 사업'을 운영합니다.
'디지털새싹'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와 비교과 활동 시간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데요.
운영기관이 학교나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수업을 진행합니다.
올해는 45개 운영기관이 19만여 명의 학생에게 267종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인데요.
'디지털새싹' 사업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디지털새싹 누리집에서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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