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률이 90%를 넘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늘(28일) 정오까지 누적 신청률은 90.1%, 총 3천238만 3천318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급된 금액은 5조6천737억 원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의 신청자 수가 828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22만여 명이 신청한 세종이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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